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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하게만드네요...

이런.. |2007.09.13 18:06
조회 438 |추천 0

1년 반을 만남을 가진 남친이랑 헤어졌답니다..헤어진지 3일~~ㅠ.ㅠ

1년반을 만나면서 연애생활 제대로 해본적이 없었지만~그래도 정이 생겼더군요.

전은 첨 남친을 만날때부터 아`이사람은 부모님께서 하라고 하는데 하는 사람이구나 싶어구 포용을

못할 사람이고 생각을 했었지요~~글구나서 한번 헤어졌다 남친이 3달을 저에게~ 다시 만남을 가

지자고 했던 사람인데요...

그런데 이제와서~ ㅠ.ㅠ

 

아직도 이런 부모님많으신가요?

정말 억울하기도 하고~ 그케 잘난사람들인가 싶기도 하구요.

 

부모님 두분다 안계신걸로~헤어졌답니다 ~그게 제 탓인가 싶었습니다.

더더욱 억울한건요..아버님께선 절 한번도 보신적이 없으신데~ 무조건 반대를 하신다는거죠

제가있는거 뻔히 아시면서 남친 선보게 하구요. 더웃긴건~ 남친은 부모님 말씀이기 때문에 선봐야

된데요.나중에 알았는데요..주선은 이모라고 하더이다. 그래서 더 괘심한건~ 이모한테 여친 있다라는 얘기를 안한거 같아요..너무 계획적인거 같아요..왜 그렇게 생각을 하냐면요...선보는날

저한테 하루종일 연락이 안왔어요..왜 안했냐니깐 저한테 너무 미안해서 연락을 못하겠더라고 하네요..것보다 더 중요한건요 .. 선보는날 칭그들과 만남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칭그의 남친이랑 제 남친이랑 친하기 때문에 문자를 주고 받았데요..칭그남친한테 "일생일대에 가장 중요한 사람만나러 가야된다고" 분명 제 귀에 드러올꺼 아는사람이~ 어떻게 그케 문자를 보낼수가있는가요? 제가 속이 좁아서 이상하게 받아드리는건가요? 어떤 의미로 이케 문자를 보냈을까요? 궁금해요???

근데 어쩔수없이 본다고 하는사람이요..돌아오는 주말에 선본 여자 또 만나다고 하네요.이

번껀도 부모님 성화에 못이겨서 또 그 여자분 만나야 된다고 하네요.효자인건지? 아님 자기 일생이

없는건지~이렇게 여자들한테 이런문제로상처 줄꺼면~첨부터 부모님께 승낙을 받고 만나야되지

않나요??? 나름 상처받고 곱게 커온  저한테~두번에 상처를 주다니말이죠..그렇다 남자쪽이 집안이 그렇게조은것두 아니면서 그렇게 따지고 하니 더 열받아요...

 

지금은 이렇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차라리 잘됐다 싶어요... 더많은 정 쌓이고 하면 차후에 더 마니 힘들고 안조케 헤어질꺼 앞당겨졌

다고 말이죠...그케 생각하고 나니깐~ 좀 좋네요...

이런상황에 남자분들~~ 여자들 괴롭히지 말구요..

첨부터~ 부모님께 여쭤보구 승낙 받구 나서 만나야되지 않나요...

 

너무 두서없이 글을 적은거 같아요...적으면서 또 흥분을 했답니다..

진짜 잘한거 맞는지~ 글구 제가 궁금한거 넘 알고싶어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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