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제여친이 사귄지는 2개월정도되었습니다 ...
울학교 축제에서 교내 미스로즈 대회에 출전한 그녀를 보고 첫눈에 반했죠
여성스러운데다 청순하고 예쁜얼굴에 내가슴은 첫사랑의 설레임을 다시금 느꼈죠
많은 투자와 노력으로 그녀를 내 여친으로 만들수있었고 더할나위없이 행복했습니다,
진짜 아껴주고 싶은 여자였죠..지난여름 우리는 같이 바다로 1박2일여핼을갔고
거기서 별과 바다가 보이는 운치있는 마차에서 소주한잔을하며 많은얘기를했죠
술에 취한 그녀를 부축해 숙소로 들어왔고 본능적으로 그녀에게 다가갔죠.
@#$@@#@$@$@#$# 그순간 내코를 스치는 진한향기 ~~~이게 머야 ㅡ ㅡ
여친은 반 정신은 잃었고 나도 그향기에 힘이 빠지더군요 .............................
한 삼일은 내몸에 베인듯한 치토스 엔 오징어 짬뽕 냄새 ~~~~~~~~~~~~~
그녀가 참 다르게 보이더군요 .몇일후 인터넷을 찾아보니 ...
세균이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 암튼 오로라가 맴돌만큼 아름다운그녀
하지만 이제 떠날려고 합니다 ..그녀의 강한 향기는 더이상
저를 자신없게 만듭니다 ..그런경험있으신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