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저는 23살~여~이번에 대학을 졸업했엇지요..
언..6개월간 백수로지내고......
사실..제가 전공한것이 제 적성에 안맞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사실 사회복지를 전공했는데 경력이라곤 실습이 다구요~
아직 일도 안해보고 적성에대해 논하는것은 성급한 일일까요??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그래서 걍 사무직쪽으로 가자 생각하고..
컴자격증도 딸겸..국비로 배울수있는 직업학교를 생각하고있었는데..
주위에서 말리는사람들도 있어서요..
인식이 안좋다는건 알고있었지만 그냥 다닐까 하는 생각이었거든요,,
아님 그냥 알바하면서 컴 학원을 다니는게 낫나요?(사무직 실무에 필요한)
에휴..ㅋ
조언좀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