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너무 늦게 올리는 군요 ^^ 죄송합니다.
4편까지 잘 읽으셨는지요? ^^
예전의 일을 생각하면서 적기가 무척 힘들군요 ^^
쓴 사람 성의를 생각해서 다 읽고 난 후는 리플을 달아주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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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 텔 안........>
재림이를 모텔로 데리고 왔다... ㅡ,.ㅡ;;
침대에 눕히고... 난 티비를 켰다..
예전에 강호동이 엠씨로 나왔던 천생연분 한다 ㅋㅋ
재밌게 보고 있는데...
" 정민아 ㅠ.ㅠ 가지마"
잉??? 뭐라고 지껄인겨??? ㅡㅡ;;
"정민아~ 가지 말라고 ㅠ.ㅠ"
그녀는 그렇게 말하고 흐느끼며 울고 있다.....
예전에 잊지 못할 애인인가 보다...
혼자 갈까 말까 생각중.... ㅡㅡ?
아쒸~ 모르겠다 맥주나 사러 가야지....
앞에 편의점에 가서 맥주피쳐 한통 사고 진미오징어 하나 사고...
다시 모텔로 갔다...
애가 안보이네 ㅡㅡ;;;
" 어딜간겨???? 재림아~?"
"우웩~~우웩"
ㅡㅡ;; 화장실이다 무시 해야겠다 생각하고 난 방에 들어가서... 티비 보며 맥주 한잔 하고
있었다. 근데 애가 끝까지 안나오네 ㅡㅡ;;
화장실을 갔더니... ㅡㅡ^ 자기 옷에다가 오바이트 다 하고...
완전 옷이 걸레가 되어 있었다 ㅡㅡ;;
" 아~쒸~ 머고? 일라라. 짱나네..."
"정민아~ ㅠ.ㅠ"
" ㅅㅂ 정민이고 나발이고 일라라고!!! "
잔다!!ㅡㅡ^ 아 짜증 지대로네 ㅡㅡ^
결국은 옷을 다 벗기고... 욕조에 담가 놓고...
난 옆에서 빨래중 ㅠ.ㅠ (예전과 똑같잖아 ㅠ.ㅠ)
진짜 슬프다 ㅠ.ㅠ 맥주 먹으면서 빨래해야지... ㅠ.ㅠ
근데 나역시 취기가 올라오고 있었다.
돌려보면 안될껄 자꾸 머리를 돌리며 재림이의 몸을 보고 있었다
" 아쒸~ 안돼!!! 미쳤냐? 정신 차리라"
" 재림아~~~ 이제 닦고 침대에서 자자 ㅡㅡ;;"
" 아 ㅅㅂ 니가 뭐~언데?"
ㅡㅡ 역시 아가 맛갔네 ㅡㅡ^
" ㅈㄹ 하지 말고 일어나라고!!!! 짱나죽겠다 ㅡㅡ^ "
재림이가 하는말... " ㅈㄹ하네 꺼져~~~롸곤"
혀가 허벌나게 꼬인다 ㅡㅡ^
결국은 강제로 일단 데꼬 침대에 눕히고...
수건으로 닦았다 ㅡㅡ;; 차마 그런 부분은 닦기도 이상하고 내가 솔직히 느끼고 있어서...
닦지를 않았다 ㅡㅡ;;;
<죄송합니다. 제가 급한 사정으로 인해 5부는 여기까지만 할께요...^^
6부는 그대신 길게 적을께요 ^^ 리플 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