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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스타 굴욕 퍼레이드!!!

아싸 |2006.11.07 23:45
조회 249 |추천 0





 

'썩소'. '썩은 미소'의 약칭으로 최근 10대 20대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단어다. 특히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연예인들의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캡처해 '썩소'라는 제목으로 각종 게시판에 올리는 일이 일반화 됐다. 하지만 할리우드 파파라치에 비하면 국내 네티즌들의 펌질(?)은 귀여운 수준이다.

할리우드 파파라치들의 악취미는 국내 네티즌들보다 한술 아니 두술 더 뜨기 때문이다. 최근 모 연예사이트에 공개된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썩소 퍼레이드'를 본다면 대부분 이 말에 수긍하게 될 듯하다. 사이트에 공개된 파파라치의 셔터에 걸려든 스타들의 모습은 웃기다 못해 공포스럽기까지 하다.

입을 굳게 다문 키이라 나이틀리나 고민하는 표정의 안젤리나 졸리는 약과다. 눈을 치켜뜬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코미디언을 연상시키고 입을 한껏 오무린 여전사 밀라 요보비치는 엽기에 가깝다. 영화 '스피시즈' 등을 통해 섹시배우의 대명사로 떠오른 모델 출신 영화배우 나타샤 헨스트리지는 기괴한 표정으로 완전히 스타일을 구겼다. 섹시가수의 원조 마돈나 역시 공포에 가까운 윙크로 팬들을 기겁하게 만들고 있다. 이밖에도 조지 클루니, 케이트 윈슬렛, 멜라니 그리피스, 벤 애플렉 등 수많은 할리우드 배우들이 파파라치의 렌즈를 피하지 못하고 이미지에 치명타를 입었다.

이쯤되면 장난치고는 꽤 심한 수준. 때문에 할리우드 스타들은 예전보다 한층 더 파파라치들과의 거리를 두려고 노력하고 있다. 덕분에 파파라치들은 더 심한 스타들의 모습을 포착하기 위해 혈안이 됐고 이들 관계의 악순환은 점점 더 깊어지고 있다. 이들의 관계가 평온해 지는 날이 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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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른건 잘 모르겠고 믹재거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완전 안습사진...ㅋㅋㅋㅋ

 

믹재거가 뭐하는 사람이에요? 가수인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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