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생인데... 나보다 어린친구들 취업한거보면 나도 돈벌어야하는거 아는데
사람이 무서워서 못하겠음.
그래도 알바도 해서 돈은 3천정도모았는데
중간에 몸도아팠고
결정적으로는 알바하면서 군기나텃세 시달린게 트라우마로 남아서 정신과까지 감.
대체 아직도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음.
대학 전공도 너무 맞지 않았고
일을 하고싶어도 졸업후 모든게 멈췄음.
토익도 자격증도 오피스그런것도 없고
인턴경험도 없음...
그냥 콜센터알바나 쿠팡포장같은거 레스토랑알바한게 전부임...
인생이 망한거같다
일을하더라도 괴롭힘당할까 무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