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은 1980년도 쯤에 일어난 일이에요.
그 때 당시 일본에서 인기상승중인 연예인이 있씁죠
어느 저녁이였죠 연예인은 모든 스켸쥴을 마치고 집에 돌가는 길이였슴돠
그떄면 아파트는 상당히 고가 건물이였고
많이도 없었어요
어느때와 다름없이 그는 힘든 몸을 이끌고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엇슴돠
엘레베이터가 도착할떄쯤 뒤에서 모자를 푹 눌러쓴 어느남자가 뚜벅 뚜벅 걸어들어왔써요
그연예인은 별생각없이 같이 엘레베이터를 탓슴돠
연예인은 7층 그남자는 5층.
엘레베이터가 올라가는동안 정적이 흘러
그남자는 이미지관리겸 인사를 드렸죠
"안녕하세요?"
‥‥.
(아 씹혔구나...)
4층.
띵~
문이열리고 그남자는 갑자기 황급하게 나가려다
그연예인의 어꺠를 부딪혔습니다.
그연예인은 또 이미지 관리라 죄송합니다 라고 사과했지만
그냥 썡까고 나가버린 남자....ㅋㅋㅋ
속으로 몬 저런사람이 다있나 싶었을떄 어꺠를보니 희미하게 핏자국이 보였슴니다
그연예인은 별생각없이 넘어가 집에가서 바로 자부렷다죠
몇칠뒤 오랜만에 휴식이라 푹자고 잇는데 딩동딩동 벨리울리더랫닙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아파트 도어미러?아시죠? 조그만하게 생긴 구멍 ㅋ
그걸로 보니 경찰관이더랍니다.
"뉘쇼"
"경찰입돠"
"무슨일이시죠"
"얼마전에 여기서 살인 사건이 났는데 혹시 수상한 사람못보셨씁니까?"
(아차 설마 그떄? 에이 어차피 말해봣자 얼굴도 제대로 못봣고
말하면 경찰서 들락날락하고 에이 난 연예인인데 이미지도...)
"못봤어요"
하고 다시 잠을 잤슴돠
다음날...
티비를 보는데 뉴스에서 모아파트에서 살인사건이 났는데 범인이 잡혓다더군요.
아시죠? 일본이나 미국은 범죄자들 얼굴 공개하는거?
근데 그 연예인은 기겁을했더라구요 푸헐헐
그범인은...
그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