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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12시..여친과 학교에서..

듈리와뿌꾸 |2007.09.17 17:53
조회 28,439 |추천 0

 

안녕하세요..

정말무서운경험을했습니다..

나이는 16살이구요...

때는 어젯밤..12시...

여자친구와 함께 할일이없어서;;

학교에갔었거든요..(정말로할일없어서..그렇다고이상한짓한것두아님..)

그렇게 여자친구랑 얘기를하고

재밌게농담도하면서....미래얘기도하고있는데...

학교가 그시간이면 문이다닫혀있어요..껌껌하고

좀무섭긴했지만.. 말문이 트이고난뒤라...너무말을많이하다가

시간가는줄몰랐는데요.. 갑자기 얘기를하고있는데 여자친구가

소리를질르더라구요  교실창문좀보라고.. 그래서봣는데 아무것도 없는거에요

그리고 안정시키는데 왠지 그쪽으로 계속 눈길이 가더라구요...

정말 난 겉으로 내색안하면서 아무것도아닌척하면서 가만히 얘기를 계속나누고있는데..

그리고 한 5분정도후?? ........습관적으로 창문을보다가..눈이마주쳣어요....... 

정말이지너무미안한데... 그대로 뛰엇습니다...진짜로... 학교문다잠겨있어서 그거

담넘고넘어가야되는데요..정말 그떄 아무생각없이 계속뛰고 집까지뛰엇는데요...

여자친구 생각을 못했었어요...ㅡㅡ.......계속전화해봤는데 안받더라구요..

그날밤 잠을설치고 학교를갔는데 여자친구가 ... 보지도않고 지나가더군요...

어떻게해야될까요....솔찍히 그상태에서 귀신보면 눈돌잖아요...내가비정상인가요?ㅠㅠ

 

추천수0
반대수0
베플ㅋㅋㅋㅋㅋ|2007.09.17 21:03
왜사냐
베플ㅋㅋㅋㅋㅋ...|2007.09.17 21:39
비겁한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쉬발.|2007.09.18 11:56
얼마전 학교에서 밤 샜습니다.... 불면증으로 요즘 고생중이라... 처방 받은 신경안정제를 먹고는 잠들었습니다. 눈을 뜨니 사방이 어두컴컴하더군요... 복도 철문도 다 잠겨 있었습니다. 교실에 들어와, 일단 집에 연락을 하려고 핸드폰을 꺼냈습니다... 갑자기 운동장에서 비명이 들려씁니다... 운동장에 귀신이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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