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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푸른하늘 |2003.06.27 16:39
조회 25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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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빈 터에 사랑을 걸고나는 울었네천 개의 손길로도 멈추지 못하리이내 눈물을...쏟아지는 슬픔의 청람빛 입자 속에서어느덧 희미하게 퇴색되어 가는그대를 보며 그렇게 또 한참을 헤어날 길 없는 울음의 늪에빠져 있었네이 눈 가에 눈물이 마르는 날돌아올 것인가, 그대는예리한 운명의 칼날에 찢겨진 그대와 나한 웅큼의 그리움에 내 마음의 전부를 걸고나는 오늘 또 다시 홀로쓸쓸히 죽어가려네..... 장세희 詩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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