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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먹인 엄마 ,저두 두아이의 엄만데...참...

램프요정 지니 |2007.09.18 14:35
조회 923 |추천 0

저도 두아이를 키우지만, 요즘은 먹는거 하나 신경안쓰고는 먹을수 없는 세상이네요.

 

저도 가끔 우리 큰아아를 슈퍼에서 먹고 싶은 군것질하나 사다 먹으라 할때가 있는데,

 

가끔 유통기한이 지난 것도 가저오기도하고, ㅋ   뜯어보면 변질된것도 사올때도 있었어요.

 

참,   1학년 짜리 울 따리한테 혼자서 물건을 사고 하는 것들을 좀 가르쳐 주려했는데....

 

이젠 우리딸도 이력이나서,  사들고 오면  "엄마 날짜보구 사왔어요" 라고 한답니다 ㅋㅋㅋㅋㅋ

 

글구 회사들의 형식적인 응대 말곤,  바라는게 무리인 세상이죠^^

 

암튼, 힘내 싸우시고*^^*  기필코  승리하세요*^^)(^^*  아자!아자!    엄마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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