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두아이를 키우지만, 요즘은 먹는거 하나 신경안쓰고는 먹을수 없는 세상이네요.
저도 가끔 우리 큰아아를 슈퍼에서 먹고 싶은 군것질하나 사다 먹으라 할때가 있는데,
가끔 유통기한이 지난 것도 가저오기도하고, ㅋ 뜯어보면 변질된것도 사올때도 있었어요.
참, 1학년 짜리 울 따리한테 혼자서 물건을 사고 하는 것들을 좀 가르쳐 주려했는데....
이젠 우리딸도 이력이나서, 사들고 오면 "엄마 날짜보구 사왔어요" 라고 한답니다 ㅋㅋㅋㅋㅋ
글구 회사들의 형식적인 응대 말곤, 바라는게 무리인 세상이죠^^
암튼, 힘내 싸우시고*^^* 기필코 승리하세요*^^)(^^* 아자!아자! 엄마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