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디서 부터 말을써야 할지모르겟네요
어제 생각일어난 일인데 너무 열받고 잊혀지지가 않아서 한글짜 한글짜 적어봅니다
제가 88년 8월 20일 생입니다 ~
그래서 예전부터 핸드폰은 청소년 요금제로 쓰고 있었구요 ~
(무제한으로 쓰다가 개념없이 2달에 80인가나와서그때부터..엄마가 끈어버려서
제돈으로 돈모아서 폰요금할부로 끈코제가 내고 돈다 제가냅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제 핸드폰을 가져가면서 커플요금제로 요금제를 변경을 해버렷습니다
근데 그게 제 이름으로된 핸드폰인데 아무런 상관없는 여자친구가 대신가서
요금제를 변경했더군요 이게 8월 몇일이야기 입니다 .. 그런데 문제는 제신분증과
아무것도 없이 가서 변경을 했더군요 전 잘모르고 몇일후에 알앗습니다
그래서 모 그냥그러쿠나 모 어쩌피 청소년요금제가 내년 8월까지 되니깐
언제든지 바꾸면 되는줄알고 그냥냅둿는데
요근래 사이가조치아나 요금제 변경을 어제하려고
전화를 햇는데 이번년도 생일이 지나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무척전화해서 따졋더니 모 요금제 변경을 한데가서 따져야한다더군요
그래서 가게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니깐 알려주더군요 그래서전화 햇더니
지금 그분안계시다고 30분이따가 전화준다고 하더니 1시간이 지나도 전화가 없길래
전화를하니깐 모 어쩌고 주절주절 여긴 XX 점입니다 ~ (딴데엿던거엿습니다..)
그래서 그냥 114 전화를 해서 막따졋더니 아죄송하다고 금방 찾아서 전화를준다더군요
그러더니 30분 안에 전화드린다더니 30분지나도 여전히 핸드폰은 꿀먹은벙어리...
그래서 또 전화해서 모라막하니깐 그때가 되서야 이제 전화가 오더군요
"예 ~ 요금제 어쩌구저쩌구 주절주절"
"아 저요금제 바꾸려는데요 그쪽분이 잘못하셧스니 바꿔주세요"
"아 죄송한데 그건 어쩔수없는건데 그냥쓰시죠 "
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얼차절차 싸우며 전화를햇죠
그런데 갑자기
"당산동사시죠 ?"
"네"
"고등학교 어디나와셨어요 ? 등등 중학교 물어봄"
그래서 말막하다가제가
"아 그쪽이 신분증이나 필요한서류도안바꾸고 저랑전화한통없이
맘대로 요금제변경을했으니깐 바꿔줘요"
"그쪽이라 고 하지마시고요"
낫참.......... 그럼 "님이 잘못하셨으니바꿔주세요"
이럽니까 ??????????????????????????????????
그래서 얘기를계속햇죠그러더니
"당산동사시죠? 만나서얘기하실래요 ?"
"아예 오십시죠 "
"예 이따가 저녁에 들리죠 "
"저지금 밖에 시간안되니 지금오세요"
"저지금 일하고 잇으니 이따가 가겠습니다"
"지금밖에 시간안됩니다 지금오세요"
"아예 지금갑니다 "
이러고 전화를 끈코 10분쯤지나 어디쯤이냐고 물어보려고 전화를하니깐
"전화기가꺼져잇어......."
낫참 너무 열받아서 계속 전화를 하다 114전화해서 했던말 그대로 막말하고하니깐
바로 전화가오더군요 ??????
"아핸드폰 빠때리가 다되어서 꺼져있었습니다 "
"어디세요 ??안오세요 ??"
"죄송합니다 일중이라서 가질못합니다"
"아장난하세요?? 오시라니깐여 ??"
이러고 중얼중얼싸우다가
끝까지 요금제 변경이 어렵다더군요...
그래서 끈으라 하고 114전화해서 개지랄하고 또싸우다가
모 대리점 쫌 높으신분이 전화를 왓는데
말씀너무 잘하시고 이해해주시고 그래서
모 그냥 대충 저한테는 턱없이 부족한 쇼브를 보긴햇지만...
그래도 너무 분하고 열받습니다
여러분 !!!
LG 텔레콤 쓰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