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하고 ..저는,,10년만낫고.5살됀 아이도 잇어여~
서론은 너무 길어서 결론만 예기하자면..신랑하고 저는..지금 떨어져지내여~
신랑은.서울에잇고..저는.전라도광주에서..어머니랑.아이랑 살고잇어여~
얼마전..신랑이사는숙소에..갓다왓는데~억소리나게..너무너무 지저분하더라구여,
화장실물도 안내리고..설겆이는 안한지 보름정도 돼보이고..옷은..여기저기..거꾸로 벗어서.난장판 만들어놓고,,기가 너무차서...이런데서 잠이오냐고 한마디 했어여~
설겆이를 하면서,,한소리 한건데..버럭화를내면서 저더러 나가라더라구여..
그래도..하던거하면서,,그냥 모르는척했더니..안나가면..칠것처럼 하길래 나와서 광주로 와버렸어여,,그날밤에 전화하더니..미쳤냐면서..버럭소리지르며..나가있으랬지,,가라그랬냐며 소리치더라구여.. 그래서..그럼 내가 미안해라고 했어여,,,근데..그뒤로 한달동안,,,연락을 서로 안했어여~
누구한테 들은소린데..제가..잘못했다고,,싹씩 빌기를 원한다고 그러더라구여~
그리고 얼마전엔..화해해볼생각으로,,신랑있는곳으로 갓어여,,근데 그곳엔..저희형부랑 신랑이.
같이 사업을 하기때문에,,같은모탤에서..위아래층에잇거든여?
가자마자..나름화해해볼려고 얼굴도 만져주고,그랬는데..무반응...........ㅠㅠㅠ
참고로 신랑은 친구를 너무좋아해여,,그날도 칭구가 있었는데..저같으면.,.아들하고 마누라가 같으면,,,,칭구를 보냈을것같은데..3일동안,,그칭구랑 자더라구여,,,
그후로도..다른칭구데려와서..4일더자고,,,저는..이제 더이상 할말이..없어지더라구여..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그날 형부한테 들은예긴데,,,자긴..없다고 생각하고..애기나 키우고..자기어머니 모시고
살으라고 했다네여..그럼 차라리 이혼하라고 그랬더니..그건 절대로 안됀다고 그랬데여~
왜냐고 물으니깐..애기엄마니깐...희생하고 살아야 한다고 그랬데여~~
그리고 지금은 생활비 못받은지2달째에여..어머니는...매일 허리띠 졸라메고 살자그러고..
저.정말 너무너무 힘들고..외롭고...미칠것같아여~
어머니한테 이런말씀드렸더니..그럼 그놈은.그러라그러고.우리끼리 살자고 그러네여..
자기딸처럼 생각한다는분이..할소린가여?
저정말 어찌해야좋을지 모르겠습니다..이혼은 안해준다그러고..신랑가끔..여자한테 문자오는거 받는데..그여자때문인건지..
이럴때.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알고싶습니다..
위자료같은건 바라지도않고..이젠..모든걸 놓아버리고싶어여~~
그러나..아이때문에..이러지도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화병때문에..잠도 오질않네여..
두서없는,,제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