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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짝사랑 여우짓으로 순조롭게 진행중

짝사랑중 |2007.09.20 00:20
조회 1,416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 거의 4번째 글이네요.

 

처음에는 자신이 없어서 오빠한테 전화번호도 못물어보고

 

그 가게만 들락날락하던게 벌써 2주일이 다되어가요^^

 

그후로 자신감 얻고 전화번호도 물어보고

 

어제는 새벽에 문자도 왔어요. 전화못받아서 미안하다고^^

 

그리고 오늘은 6시쯤에 한 5분가량 통화도하구요.

 

그쪽에서 저에게 더 궁금해 하는게 많은거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아요.

 

다 네이트 톡에서 리플의 힘으로 ㅋㅋ 자신감 얻은 덕분이죠뭐..

 

근데 제가 물어보고 싶은건..

 

너무 자주 연락하고 문자보내면 불편할까요?

 

아니면 친해지기 위해서 계속 이렇게 하루에 한번이라도 통화를 해야할까요?

 

역시;; 연애는 가슴으로 하는게 아니라 머리로 하는건가봅니다;;ㅠㅠ

 

사랑은 머리로하는게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거라는말.. 그건 이미 시작된 사랑한테만

 

통하는말 같네요

 

네이트 톡의 힘을 보여주세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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