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은 리니지 2 에르휘나 섭 한혈의 총군주로서 혈을 이끌어가는 리더쉽에 반하고 친구(여자)들한테 너무 잘하는 모습에 반해 제가 대쉬해 사귀게 되었습니다. 워낙에 자주 싸우긴 했지만.. 그사람 정말 절 너무 비참하게 합니다..
친구들은 좋은분이지만 저와의 사소한 일로 동창에서 싸운뒤
그사람은 절 추방시켰고.. 겜을 접으라고 했습니다.
본인도 접겠다고.. 하지만 자꾸 접속을 하길래 전 제 핸드폰 수신정지를 하고 헤어지자 했습니다.
장비 팔러 들어갔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한혈의 군주로서 어떻게 쉽게 접을수 있겠습니까.. 아쉬운 제가 신촌으로 찾으러 가고 대학로로 찾으러가서 화풀고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전 그사람과 잇을때 항상 기뻐야하고 표정관리를 잘해야합니다. 아무리 걱정이있고 힘들어도 인상쓰고 있으면 오히려 그사람이 더 많이 화를내고 짜증내고 몸싸움까지도 합니다..저도 욱하는 성질이 있어서 .. 가만있질 못해서 따질거 다 따져야 하는 성격인지라 .. 그사람 어머니께 불려가서 많이 혼났지만 그래도 다시 만나게 되었죠..
그 뒤에 제친구 아는 남동생들하고 찜질방을 갔다가 남자애들 팔베게를 해보게 되었는데.. 자기 팔베게가 훨 좋다고 했더니(저도 그런말한 푼수이긴하지만)밥먹는 내내 비꼬고 급기야 저는 숟가락 내려놓고 나가버렸습니다. 나와서 잡지도 쪼차와보 지도 않습니다. 항상 그렇게 갈테면 가란식입니다.
그사람 직장까지 데릴러가서 오랜만에 둘이 밖에서 밥을 먹는데 이게 왠 날벼락이랍니까 그사람을 보려면 항상 제가 갑니다.. 집에 데려다 달라는 말을 가장 싫어합니다.
저 재워놓고서 동생과 겜방가기 일쑤고요..
그렇게 문자로 꼐속 싸웠지요.. 서로 할퀴고 상처주고..
소파술을 하게 되면서 제가 다시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픔을 미처 견디지도 못하고 그사람 동생이 사고로 다쳐서 퇴근하면 그 동생 돌봐주러 손에는 항상 먹을것을 사들고 11시까지 있다 왔습니다..
여름휴가가 어쩌다 맞아서 좋아하는데 친구들하고 미리 한 약속이라고 친구들하고 가야한답니다. 쓴웃음 지으면 잘 다녀오라했지만 그사람 할머니까지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휴가를 취소햇습니다
전 여름때아니면 휴가를 쓸수가 없기에 둘이서라도 놀게 휴가를 쓰라고 떼를 썻습니다.. 하지만 휴가 내내.. 밥먹고 겜방가고 자고.. 밥먹고 겜방가고 자고.. 제가 아파서 못간것도 있지만.. 그사람 부모님은 니들이 그럼그렇지~ 이렇게 말씀하시고.. 속이 많이 상했습니다.
데이트도 안하고.. 영화를 보고싶으면 제가 예약을 해서 가져가야합니다. 일일이 괜찮은시간 전화로 물어가면서.. 어디 놀러가자고를 해도 계획을 짜질 않습니다.. 에초에 가기가 싫다는 거죠.. 놀이동산이라도 가재도 기구는 안탑답니다 그럼 제가 갈맛이 나겠습니까..
집앞에 개천이라도 나가재도 싫답니다.
그래도 전 그사람이 머먹고싶다 그럼 다 사줍니다. 집에서 시켜 먹습니다 거의..
제가 요리를 못해서.. 그래도 설거지나 청소같은거 잘 도와주지만 어디까지나 저는 도와주는 입장인데 어느순간부터 그사람 어머니 저한테 저나해서 빨래 개놓고 그사람이랑 동생 밥 챙겨주라합니다.
시켜서 하는거랑 제가 하고싶어서 하는것과 같습니까!
맘상해하면 자기가 중간에서 조절해주면 될것같다 분위기 더 험악하게 합니다.
집에서는 항상 겜을하든가 테레비를 봅니다.
솔직히 휴가때도 퇴원해서 집에 혼자있는 동생이 안쓰러워서.. 눈치보인다고 나가질 못했죠..
정말 아파서 얼굴이 허옇게 질려서 길바닥에 엎어져도.니가 지금 엄마때문에 짜증나서 그러는거라고 동네쪽팔리니까 일어나라하죠.. 그래도 집에 바래다 주진 않습니다.
그러고서 당분간 지네집에 오지 말랍니다...
월급받으면 그사람 월급날까지 제가 돈을 나누어주고 그사람 월급날엔 제게 나누어주기로 했는데 저는 그사람 돈주면 친구들 만나서 하루만에 다 쓰고 오고 친구 여자친구생일선물까지챙겨주고옵니다 그러고서 정작 그사람 월급날 되면 돈없다 울상부터 져서 많이 달라지도 못하지만
전 그사람이 용 돈주면 그사람 동생 용 돈주고 겜방같이 가주고 배고프다그럼 먹을거 사주는거에다씁니다. 그사람 월급날엔 이혼한 친아부지 용돈두 드려야하고 엄마도 조야하고 정작 본인쓰는거 10~20만 배께 안되는데 그돈 달라하고 싶겠습니까!
전화도.. 제가 무료통화가 있어서 저한테 전화하면 니가 전화해 이라고 끊죠 그럼 요금이 적게나와야하는데 친구들한테 전화 열심히 합니다.. 그럼 그사람 어머니요금 많이 나왔다고 저를 혼냅니다. .
제생일날엔 그사람 어머니시켜서 커플링 사왓습니다.. 받아놓고도 눈치 보였죠.. 그런사람이 친구 여친생일케익이랑 선물까지 다 챙겨주고 왔습니다..
제가 밥사달래면 친구만나러 갈시간됐으니까 밥차려먹고 가라고 합니다..
본인이 표현을 안해서 그렇지 사랑하긴 한답니다.
하지만 행동이 그렇지가 않습니다. 제가 맥주 마시자면 몸안좋아서 싫대노코 친구들이랑뽀지게 먹고 오죠.. 저희집에 인사하고 나서 제가 그사람 동생한테 한만큼은 아니더라도.. 우리언니들하고맥주한잔하쟀더니 싫대요 그담달 친구들하고 맥주 뽀지게 먹고 옵니다.
저는 친구네서 자면 기분 나빠하면서 본인은 회사사람들하고 사우나서 자고옵니다. 집에 오겠다고 지네집에서 기다리래노코 안들와 있음 황당합니다.
하지만 자고있는동안 몰래 겜방 갔다오는게 더 황당하죠..
카마엘 하고서 다시 맹셋때문에 갑은 시켜주었지만 말은 못하게 합니다..
정말 존재감 없습니다..
집에서는 식모취급하고 밖에서 밥한번 사달랬다가 맛없어서 안먹으면 다시는 사달란말 하지말라카고 혈에서는 다시 사귄다 말도 못하고.. 친구들한테도 말도 못하고..
친구들만날라면 화해시켜주고 만나랬더니 너도 친구들좀 만나라고 하대요..
내친구들 만날대 오라그럼 절대 안옵니다 제친구가 전화해서 오라해도 안옵니다. 술먹고 전화도 하지말랍니다.
그러면서 그사람 친구들하고 술먹고서 데리러 오랍니다.
그담날 어디가자고 약속한거 친구들이 머하잔 약속에 무참히 깨뜨리는게 접니다.. 가장하고 싶은게 머냐 했더니 노블이랍니다..
아무리 상황과 여건이 안되도.. 결혼하고 싶다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저희집에 인사 다해놓고..(인사하러 오는데 꼬박 10달 걸렸음)
그전에 노블하라고 위자 62찍어줬는데 지금 그거 카우수치 떨구는데만 사용합니다.
머리속에 겜생각만 가득합니다.. 그래.. 그렇게 좋아하는게임 같이 하쟈.. 포기하고 같이 하려는데 동창에 말도 못하게 하죠.. 매일 10시까지 퇴근하지만을 기다리는데 본인은 늦게 출근하니까
겜할거 다하고 들어갑니다 그럼 전 엄청 피곤합니다..
목욜은 일찍 끝나는데 나 델러오라고해도 요새전하러 가야해서 시간이 촉박하답니다..
저도 리니지2했고.. 케릭도 많고.. 좋아했지만.. 그사람때문에 이게임 .. 정말 하기 싫습니다..
그사람 친구들.. 좋은사람들이지만 그사람 친구들만 너무 옹호하니까 친구들이 싫어집니다.. 저희집에 인사드리고서 제친구들 만나자길래 왠일이냐 했더니 축의금때문이라더군요...ㅎㅎㅎ..
얼마전에도 겜방가고 싶어하는거 못가게 했떠니 테레비보느라 방엔 안들어 오대요.. 일찍 출근해야하는데 겜하면 담날 피곤하니까 못가게하고.. 조용히 수술얘기하려했더니.. 방엘 들어오질 않더군요.. 1시넘어서 기다리다 잠들었더니 2시쯤되서 들어와서 안았는데.. 싫다했더니 밤새도록 성질부리더라구요..
헤어지자했더니 그래도 전엔 그래 갈려면 가라 더니 이번엔 왜그러는지 이유라도 알자내요..
문자로 얘기하면 또 싸울테니 전화로 하자고하고 통화를 했는데 예상했던 말이었는지 아님 듣기싫은지 알았따 정리하자 하내요..
수술잘됐냐고 묻지도 않고.. 본인은 두번 전화햇는데 수신차단해놨으니 할얘기가 없대요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면 고작 전화 두번갔고 보내겟어요?
그사람이 표현을 잘못해서라고 하는데 그사람 행동이 표현문제인가요?
몇일이 지났는데도 잠도 안오고 분하고 억울하고.. 서운하고.. 완전 미치겟습니다..
인기 많은데 선이나 보라 그러고.. 자긴 속편하게 여잔 안만나겟다 하고..
그럼 그간 제가 있어서 불편하기라도 했던건지..
도대체 그사람에게 잇어 제가 어떤존재인지.. 살섞은정이 이거밲에 안돼는지..
세번이나 소파술을 하는데도 직접 본 두번째만 쪼금 걱정해주고 세번째는 아예 믿질 못해하고.. 정주고 마음주고 몸주고 다줬는데.. 정작 저에게 남은게 없내요.. 그사람에겐 몇십년간 지켜온 우정이 있겠지만.. 그사람에게 받은상처는 쉽게 지워지질 않을것 같아요
너무나 업신여기고 홀대하는 그사람 정말 저한테 해도해도 너무한거 아닌가요..
그러면서 맨날 나보고 성격 이상하대.. 본인도 성격 나쁘면서..
서로 잘 잡아주고 참아주고 살기로 했는데.. 또 이렇게 틀어집니다..
제가 여자로 안보이나봐요.. 친구한테 하는거 보다 더 막대하는것을 보니..
다리끼는쿠션사달래니까다음에다음에안사주더니 강아지쿠션사달라니까바로사니.. 저는머.. 개만도 못하답니까 ㅋ
제가 여자로 안보이나봐요.. 친구한테 하는거 보다 더 막대하는것을 보니..
헤어지자말해놓고도 왜 맨날 제가 잡아야하는지.. 왜 내가 잘못한것처럼 느껴지는지.. 정말 그사람 철도 없고 막무가내고 자기멋대로고.. 그러면서 친구들한텐 꼼짝못하고 나는 말도 못하게 하고.. 눈치보게 하고..
나한테 막 욕한 동생하고 대따 친하게 지내고.. 절 너무 우습게 본거 같네요..
이렇게 만든 저도 바보같고.. 멍청하다는 생각밖에 들질 않네요...
헤어진지 이제 9일됐는데 그사람 저한테 전화왔었습니다..
이유인즉슨.. 본인 통장 도장 VIP티카드 커플링 달라는거져.. 아 작년에 빌려준 에스크 옷까지요면상보기 싫으니 택배로 붙이랍니다.
잘못은 지가 해놓고 왜 저는 죄인 취급받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정말 혼인빙자로 고소라도 하고싶습니다..
지 받을건 확실하게 받으면서 저한테 쪼잔하게 빌려간 돈이나 친구들한테 부은 제 곗돈은달란말도 못하면서 주지도 않습니다.
정말 쪼잔합니다..
빨리 잊고 정말 저 좋아해주고 예뻐해주고 같이 있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다시는 게임 좋아하거나 철딱서니 없거나 엄마아니면 암것도 못하는 사람이나 친구들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안만나고 싶습니다.
그 악몽같은 인간 왜 좋아했는지 정말 한심합니다. (근데 그사람 저한테 그럽니다 내가 널 왜만났는지 모르겠다고..헤어졌을때 그만 만났어야 하는데 다시 만난게 후회라고..)
정말 제자신이 너무너무 처참하고 비참하고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