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은 아직 써보질 않았는데..
내 마음이 왜그럴까..
너무 설레인다고 해야 할까요
아침이 기다려지고
오늘 두번째로 그녀를 버스에서 봤습니다
시간대도 8시 20분 사이..
260번 버스 개봉동에서 탔던그녀
분홍치마에 빨간 컨버스
첫눈에 보고 반해버린거 같습니다
일은 손에 잡히지 않고
계속 그녀가 떠올르네요....
그녀도 톡톡을 읽을까요......
친해지고 싶습니다.
이런 글은 아직 써보질 않았는데..
내 마음이 왜그럴까..
너무 설레인다고 해야 할까요
아침이 기다려지고
오늘 두번째로 그녀를 버스에서 봤습니다
시간대도 8시 20분 사이..
260번 버스 개봉동에서 탔던그녀
분홍치마에 빨간 컨버스
첫눈에 보고 반해버린거 같습니다
일은 손에 잡히지 않고
계속 그녀가 떠올르네요....
그녀도 톡톡을 읽을까요......
친해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