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여섯의 아가씨?? 랍니다 ^^;; (혹자들은~ 다...00학번이나02학번으로 많이 보더군요.. ㅠㅠ97입니다)
슴살때~~ 남친이랑 사귀고~~ 6개월정도~~~
슴한살때~`부터 슴여섯 그러니까`~올 4월까지 한남자를 짝사랑 하다가~~~더이상 안되겠다 싶어~
제가 힘들때 마다 옆에서 위뤄해 주던 동갑내기~`남자친구랑~~ 사귀게 되었답니다... ^^
참 탈도 많았고 말도 많았습니다...
남친의 이력이 어찌나 화려한지...제 친구들은 그것 때문에 말렸구... 다들 현제 남친이 사귀자고 꼬셔서
그런 줄알지만~~~ 제가 사귀자고 했지요`~` ^^;;
그런데 알고 보니~~ 제가 힘들떄 마다 옆에서 작업을 한 것이라고들 말하더군요...ㅜㅜ
이야기는 이쯤으로 마치고~~~
제 남친이 그간 꽃가튼 얼굴로~~많은 여자들을 만나온거 저도 압니다...
서로 친구일때~~` 많으 ㄴ이야기를 나눠서~~~~ ㅎㅎㅎ
실은 ..첨에 한 사람을 잊기 위해 이 아이를 택했었습니다.... 바람둥이면 어때~~~ 더 편하지~~
여자를 마니 만나왔을테니까~~~ 비위도 잘 마춰줄테고~~~ 그렇게 생각을 했지요~~
이 아이 친구들도 우리가 사귈줄은 몰랐다고 합니다.. 이 아이가~~동갑을 싫어 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연상은 어찌 사귀었는지~~...)
근데~~그 아이~~~지금 저에게 무지 잘합니다~~ 십자수도 놓고~~~ 놀이공원도 가고~~ 그아이~~
이때까지 놀이공원을 가본적이 없답니다~~~ 그리 많은 여자를 만나고도....
친구들에게 이야기 합니다......
나 지켜주고 싶다고~~~ 잘할거라고~~
지금..무지 잘합니다... (실은~~ 저 단속 무지 합니다~~~ㅠㅠ 어딜 가질 못해~~)
저한테도 항상 그럽니다~~ 해볼거 다 해보았으니~~~ 이제 안한다고`~~
이휴~~~ 이걸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 참고로 전 그저그런 평범 합니다`~ 적당한키에 적당한 몸무게에 적당한 얼굴.......( 실은~~ 한 인기 했었지요!~~~^^;;)
이 남친 바람기 잠들었는걸까요??
울 남친 친구들이 어디까지 아냐고 묻길래~~~ 여자많은거 다 안다고 그러니까~`
그거밖에?? 그럽니다..
그리고는 둘이 정말 오래갔으면 좋겠다~~~ 나를 위해~~`또 제 남친을 위해~~~ 이럽니다~~~~
참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대체 이제껏 어찌 살아왔길래~~~~~ 주변반응들이 이런지~~~~
그냥 믿고 남친을 따라가는 제 마음이 가끔씩 흔들리는 이유는?? 그리고~~ 남친의 과거가 궁금해 지는
이유는????
남친이 저를 지켜주었으면 하는데~~~ 자꾸~~~덮칠려구 해요`~~ ㅠㅠ 무서버~~~
이남친 어찌 길들여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