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처음으로 비행기를 탄 40대 남자가
중국 남부 深圳(선전)발 重庆(중경)행 비행기 기내에서
반라의 상태로 1시간 30분동안 샤워를 하다가
참다못한 승객들의 항의로 나왔다고 ....
나중에 인터뷰에서 스튜어디스가
"화장실 문을 처음 노크했을 때 반응이 없었고
물소리만 들려 실신했거나 그보다 더 상황이
악화됐을 가능성을 우려했다 하지만 문을 열었을 때
이 남자는 반라의 상태로 몸을 씻다가 샴푸를 요구했다" ;;;;;;;;;;;;;;;;;;;;
항공규정에는 목욕을 해서는 안된다는 규정이 없어서
경고만 받고 그냥 풀려났다지만....
이런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난거 자체가 넌센스 ;;;;;;
도대체 살다살다 별 놈을 다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