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입 차량을 1700만원에 구입 하였습니다.
처음엔 차량 가격만 1700인줄 알았 습니다.하지만 거기에는 제가 듣지도 못한 소개 비용과 중고차
량 수리비(참고로 2004년식 포터 냉탑, 96000Km,하지만 키로수 조작)가 포함 된것을 1700을 캐피
탈로 대출받고 L이란 택배 회사에 출근한지 일주일 후에야 알았 습니다. 키로수 조작건은 일을 시
작한지 3일후에 차가 고장나는 바람에 정비소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일을 걔기로 저는 전액 환불
을 요청 했지만 물류 회사 측에서는 그럴수 없다고 자기들이 한다리 건너 아는(중고 매매상 차량이
매입된곳)중고차 판 사람한테 말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래저래 알아 봤더니 자기들은 1080만원
에 팔았다고 그거에 프러스 알파로 돈 조금 더 주고 환불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듣고 물류 회
사에 전화 했더니 자기들은 아무 상관 없는 것처럼 그사람들이랑 알아서 하라는 식 입니다 . 그래서
저는 그럼 그냥 차를 다시 매매 해달라고 말하고 1700에 모자란 돈은 중고차에서 프러스 알파 해준
다던 돈으로 받을 생각을 하고 일을 계속 하던중 이런저런 사정에 의해서 지금은 일(택배)을 그만
둔 상태 입니다 어떻게 하자있는 차를 판 사람들에게 전액 환불 받을 방법은 없을까요? 지금 캐피
탈로 매달 70만원 가까이 빠져 나가는 상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