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에서 천불이 아니 폭발하기 일부 직전입니다.... 울고 싶따!!!
어데 하소연할때도 없고... 으미ㅡ.ㅜ 나 미치겠네.
씨가리 콩만한 신설 법인 회사에 근무(즉, 초창기 맴버)하고 있는 20대 중반의 여성입니다.
사건은 이렇게 시작... 우리 회사 사장님이랑 저 외에는 자가용이 없습니다.
다들 지방분이고, 늙어빠져서 장가 못가고 있는 노총각들 뿐입니다.
(물 넘 안좋음?상태 에러? 옆에가면 호레비 냄새며, 점심시간 밥 먹으로가면 맨날 동태탕,이런것만 먹습니다. 식사하고 와서는 양치하는 인간들 없습니다.ㅅㅂ넘들~)
어제 퇴근길,,, 울 A분께서 낼 9시 정각까지 늦지 말고 출근하랍니다. 제 차를 써야된답니다.
종종 그런 적이 있었죠.
(제가 아침에 출근하면 회사 도착하자마자 A분께 전화걸어 내려오세요? 라고 하면 밑에서
마톤 터치 )>>> 어떤 상황인지 아시겠죠?
네? 이해합니다. 아뇨? 이해했습니다... 가족 같은 분위기고 해서... 걍.. .이해했는데...
세달가량 참았습니다. 어떨 때는 8시 반까지 꼭 오라고 지랄합니다.
헉,,, 아침에 열라 신호 다 째고 부랴 부랴 오면... 이런 허탈;; 좀 있다가 간답니다. ㅅㅂ 장난해?
울 회사 솔직히 근무 환경 넘 좋습니다.
출근 시간 9시인데,,, 다들 제 각기 9시 40분 출근에 10시 출근 다 자기 맘대로입니다.
사장님 역시 간섭 한마디 안합니다. 잔소리 일체 없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제 한번 20분 늦게 오면 졸라 지랄합니다. 나 참~~~
바로 윗 상사한테 "왜 나한테만 지랼이나고 대 놓고 전 따집니다."
왈: B분 들어라고 일부러 너한테 그러는거다. 이해좀해달라... 지랄 현명 ;; 내가 봉이니?
사건은 .... 요지가 이렇습니다.
오늘도 역시 9시까지 출근하라고 해서 열라 1시 30분을 밞아서 왔는데...
연락두절;; 낌새를 체고 올라왔습니다. 그러더니 A분 오셨더군요.... 있다가 간다고...
오후 3시쯤에 차키달랍니다. 그러곤 아직까지 연락두절입니다. 다른 분들 다 퇴근하고
텅빈 사무실에서 내 달구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화걸으니 왈; 차가 많이 밀리네... 어쩔 수 없다.
넘 황당 이빠이--. (울 회사에서 제가 집이 젤루 멉니다. 울 회사분들 회사에서 숙소비 한달에
70만원씩 지원까지 나가구요. 바로 코앞이 집입니다.남자들끼리 사는 집이라 제가 들어가서
살 수도 없고, 살 마음도 없공... ;;)
더 화가 나는건,,, 퇴근하고 약속이 있나 없나? 라는 양의를 먼저 구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최소한 예의도 없는것들...
자기들은 회사에서 걸어서 5분 걸이지만... 난 출퇴근만 하루에 4시간씩 잡아 먹는다.
좃나 눈물나게 서글프네... ㅅㅂ넘들... 개ㅞ리들....
저것들 처먹은거는 차에서 내릴때 최소한 들고 내려야되는거 아닌가요?
시트 밑에 다 버려놓습니다. 심지어 자기가 피던 담배까지 바닥에 꽁초 버립니다.
폭발하기 일부직전이네요.
지하철타고 갈 거리도 차 끌고 갈라고 하는 인간들... 편하려고 하니깐 한도 끝도 없는 인간들.
제가 밀려서 때론 늦게 하는건 지랄거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