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인 청년입니다.
아후.........
다름아니라 제밑에 18살인 여동생이 하나있는데;;
어릴때부터 같이 방에서 자고 그랬는데
그게 아직도 같이 자거든요..
저랑 동생은 별로 이상하게 생각안하는데
제가 학교다녔을때 친구들한테 " 나는 동생이랑 같은방 쓰는데? " 라고 했다가
이상한새끼라고 그런소리 들엇던적도 있엇거든요.
제가 20살이되고 , 대학도 붙지 못해서 일하면서 하루하루 지내고 있어요.
제가 8월달쯤엔 일을 그만두고 쉬고있엇는데.
그때 여자친구랑 많이 저희집에서 놀곤 그랬거든요.
부모님이 아침부터 밤늦게 들어오셔서, 집엔 저랑 여자친구뿐이라
자주 관계도 가졌거든요. 그리고 제가 티비보면서 여자친구 팔뚝살이나 가슴이나
뭐든 물컹물컹한 살을 만져대면서 보거든요.
그건 그렇고, 제가 자주 그런것들이 습관화가 되어보니까 그런지....
예전엔 그런게 없엇는데. 요즘엔 잠버릇이 막 몸은 주물대는거에요.
언제 한번은 꿈에서 평소랑같이 여친이랑 티비보면서 가슴을 만지는데...
깨어보니까 제가 동생가슴을 만지고 있더라고,,ㅠ
깜짝놀래서 언능 손때고 얼굴을 봣는데 잠이 깨진않앗더라고요..
일단은 안심하고..계속 혼자 미안해 했어요..
자주 짜증내고 싸웟는데, 그일이있으후 제가 다양보하고 용돈없어 보이면
제가먼저 주곤 했어요....그러다가 좀 지나고 어제 또 그런거에요..
끌어않고 제가 제동생..아후....허벅지에 막 비비고있다가 깻어요..
진짜 놀랫어요..쫌 심하게 건든거 같은데..안깨어나는거에요..
무슨 술먹고 자는것도 아니고....
미치겠어요. 첨에 한번그래서 습관때문에 그러는줄알고,
평소에 그런행동을 안했는데..또이러네요...
이거 나중에 또 그러다 걸리면 진짜 어후..난감해요..
저희집이 방에 두개라서 부모님방이랑 저희방 하나에요..
거실에선 부모님이 못자게 하구..가끔 엄마가 늦게 티비볼때도 있구 해서요..
이 나쁜습관 어떡하면 고칠까요?
악플은 달아주지 말아주세요..진짜 심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