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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보단 나은듯

한심 |2007.09.22 14:43
조회 3,126 |추천 0

저는 결혼 7년차 주부구요

제 신랑 장손에 장남입니다. 저희 시아버님은 10년전에 돌아가시구

시어머니 혼자 제사 지내시거든요..

참고로 저의 설날.추석 명절제사 빼구 제사 6번 지냅니다.

 아버님 돌아가시고 형편이 힘들어 겨우 연명하며 삽니다.

작은아버님들 다 잘사십니다. 자식들 다 장성하고 며느리까지 다드렷죠

제삿날 3만원. 명절날 5만원 줍니다. 막내작은집은 세째 작은집하고 싸우시고

아에 오시지도 않습니다. 한번 제사 지낼때마다 제삿날은 최소 40~50들가죠

명절에는 70정도 들어갑니다. 일찍와서 음식도 안하면서 음식타박하고

참..어이가 없죠 아주 저는 등골 휩니다. 그많은 전(부침종류)은 제가 다하고

한번 제사나 명절 세고 나면 안 아픈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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