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모든 여자가 그런건 아니겠지만, 몇일전에도 지하철타고 가다가 치한이 여자 몸 더듬는거
도와줘서 치한새끼한테 온가지의 욕을 다 퍼부었는데
띵- 그 여자 내렸다
난 뭐가 되냐
미친 망할신발련ㅡㅡ
생긴건 줫도 쳐맞고 질질짜다가 학교도 못다닌년처럼, 마주보고 밥먹으면 토할정도의...
변태남자새끼는 뒷구녕만 보고 흐느적하고 ... 에휴...
아무말도 못해도 되니깐 뒤에서라도 있어서 다른사람이 봐도 뭔가 그림이 만들어지는 상황을 만들어줘야지 난 미친놈처럼 다짜고짜 나이드신 어르신한테 미친짓하는거밖에 더되냐고ㅡㅡ
그리고 남자들이 그렇게 아무때나 나서지 않아.
그것도 용기내고 도와주고 그런거야.
"남자니까 당연히 도와줘야하는거야" 라는 생각은 좀 억지라고 생각해
남자도 용기를 내서 나서서 도와주는거야.ㅇㅋ?
또...
아니 신발 여자들은 지네들이 불리할땐 남녀평등, 남녀평등, 여자는 호구냐,
애낳는 기계냐 이따위 말하고.. 왜 저런건 남녀평등 안하는데
진짜 어이없어. 남녀평등 따지는 여자들
저런건 남자들이니까 당연히 남자들이 나서서 도와줘야하는거야 생각하는데
이것도 남녀평등 해주라? 응?
아휴........................답답하다
같이 있다가 도와주면 도망가는이유가
쿵쾅쿵쾅 거림과 수치심때문에 도망간다고?
얼씨구... 놀고자빠졌네ㅡㅡ 진짜 화난다
그리고 뭐? 여자의 마음 하나 헤아리지 못하는게 무슨놈의 남자냐고?
이 신발련아 개념을 콩국수로 갈아쳐드셨나여
니년은 왜 남자이 마음을 하나 헤어리지 못하고 자리에서 꺼지셨나여
니가 쳐 떠나가면 난 뭐가되나여
그 치한새끼보다 내가 더 또라이되는거모르나여
씨뱅년아
고맙단 소리 못들으면 뭐? 덧나?
성기빠는 소리하고 자빠졌네ㅡㅡ
최소한의 예의, 도덕도 모르냐 씨팔년아
은행앞에서 돈뽑아서 2천만원 들어있는 핸드백 소매치기 당했는데 어떤남자가 도와줘서 잡았는데
그래도 당연한거니 그냥 슉 지나갈래 ?신발년아? '당연히 남자로써 해야할 도리를 한건데 내가 왜 고맙다고 해야되?' 라는 말 쳐 하고 자빠질래? ㅡㅡ
애새끼가 도덕책을 항문으로 팔아쳐먹었나ㅡㅡ
니같은 년들때문에 도와줄 맘이 하나도 안나.
니같은 년은 치한이 아니고 밤거리에서 강간범한테 다 털려봐야되...
개념이 없으면 글을 달지 말라구여...응? 알았니? 도덕책 선물해줄까?
아니다, 슬기로운 생활부터 쳐 배우렴.. 종간나새끼가....
머릿속이 하~예져서 쿵쾅쿵쾅 거리면서 아무말도 어버버 하게 못하고 그 상황에 도망가지 말라는건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나여?
밥은 먹고다니냐...썅년아...
만약,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나 길거리에서 치한을 만나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도움의 손길을 뻗어주셨으면 그분에게...
정말 진심되게, "정말 감사합니다,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라는 말이라도 해줍시다.
그리고 그 수치심? 아무튼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정말 힘들고 어이없고 떠나고싶겠지만.
그러지마세요. 당신이 떠난 그 자리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탑승자들은 도와준 사람을 더 안좋게 봅니다. 치한보다 더 나쁜놈이 된다 이말입니다.
만약 도와주게 되면 최소한 같이 있어주세요.
경찰서가서 신고 해야지, 저런것들은 한번 시작하면 안전한건줄 알고 계속 시도합니다.
제 2의 피해자, 제 3의 피해자...제 4의 피해자... 생겨납니다
그리고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는 말이 있듯이... 더듬는걸로는 안끝낼수도있어요
더 큰 화를 불러올수 있단말입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나아질수있는거야
정말...
감사합니다. 이 한마디가 하기 힘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