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저두 외국에 나가서 몇년간 살아봤지만....
목표를 정하고 가시는게 좋으실것 같네요.
사실 저두 십년전에는 친구와 무작정 유럽으로 가서 돈도벌고,여행도 하자고 나갔는데,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특히 여자혼자는 무섭기도 하고, 안좋은 시선을 받을수도 있을것 같네요.
유학이 아닌 이상에는 연고자가 있는곳으로 가서 도움을 받으시는게 좋으실것 같구요.
미국이나..기타 비자가 필요한 곳보다는 비자없이 몇달간 가실수있는 유럽쪽으로 처음에는
여행겸 현지조사도 해볼겸 다녀오시는게 좋으실겁니다.
그다음에 마음을 단단히 먹고, 그리고 선택하시는게 현명하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님의 메일로 편지보냈습니다...꼭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