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시댁 얘기 나오니 저도 울 시집 흉보고 싶네요,,
결혼하지,,18년째,,,
시집살이 1년 반 정도 하면서,,,
변비,, 피부트러블에,,, 소화 불량,,
지금 세월 흘러도,, 여전히,,, 시댁 하면,, 두두러기 납니다,,
어린 나이때나,, 일케 오랜 결혼 생활을 해도 시댁은 여전히, 싫네요,,
울시어머니 부동산 많아요,, 그래서 세금 ,, 무지 많죠,,
따라서 의료 보험도 겁나 많이나와요,,
근데,, 제 회사에 시부모님 의료 보험 피부양자로 올라와서 그동안 한번도
의료보험 안냇죠,,
근데 이번에,,, 저희가 회사를 정리하게 됐습니다,,
따라서 시부모님 의료보험을 본인들이 감당을 하셔야 하죠,,
울어머니 왈,,,,, " 얏,,,그럼 우리 의료보험 어떻게 하냣. 니네들 때매,, 나오자낫,,,"
허걱~ 아니,, 왜 우리때매 당신 의료 보험이 나옵니까?
당신 부동산이 많이 많아서 나오는거지욧.
저 돌아 버리는지 알앗습니다,,, 그럼서,, 징징거리고 투덜 대시구 눈 흘기십니다,,
그 잘난 부동산 덩어리,,, 평생 끌어 안고 있으면서도,
하나 밖에 없는데, 아들,, 평생 고생 시킵니다,, 겷혼한 시누년 유학비는 대주면서,,
우리 한테는 오히려 돈달랍니다,,,,,,,, 지하방 월세로 돌려서,,, 당신네, 생활비 늘려 달랍니다,,
맨땅에 헤딩하면서 살아내는것만으로도 신통하게 생각 해야지,,,
외려 목돈 달라고 조르십니다,
아들은 사업 하다 망해서 신용불량자로,,,살구만,,, ㅜㅜ
사업할때도 좀만 도와 주셧어도 ,, 아들 망하지 않앗어요,,,
부동산 정리해서,,, 아들 숨좀 트이게 해주면 좋으련만,, 절대로 안해줍니다,,
시집간 시누년 자동차 세금은 여적 내주고ㅡㅡ,,,, 전세금 올릴때마다,,
시어머니가 우리 몰래 해주는거 같습디다,,,ㅠㅠ
그럼서,, 저희가 매달,,40만원씩 부쳐 드리는 생활비 날짜 좀 늦으면,
전화 옵니다,,,,,,,,,,,,,,,,,,,,,,,,,,,,,ㅠㅠ
열바더 죽습니다,,,,,,,,,,,,,,,,,,,,,,,,,,,,
언제나,,, 시집하고 이 신경전이 끝날까요,,,,,,,,,,,,,,,,,,,ㅜㅜ
당한거,, 끝도 없지만,,,,,,, 여기서,,줄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