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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뚜껑열리게 하는 여자. 내 남자에게 꼬리치는 여자..어찌하나요..

아오... |2007.09.24 08:35
조회 1,656 |추천 0

 아오 열받아.

님들 제가 너무 화가납니다. 참.답답합니다.

 

 제가 남친이랑 사귄지는 1년이 넘어가고요. 이제껏 서로서로 알콩달콩 나름예쁘게 사귀어왔거든요?

 근데 남친옆에 웬 여자가 자꾸 짜증나게 행동해요.

 

 아주 꼴보기 싫어 죽겠어요.

 

 꼴보기 싫은 행동

1 : 밤에 문자와 전화를 합니다. 10시 넘어서요.

한창 분위기좋게 얘기하고있는데

전화가 오는겁니다. 남친이 안받을려고하는겁니다. 그래서 받아봐 뭔일이야 했더니

별 쓰잘데기없는 소리를  하다가 끊더이다. -_- 그때 시간 11시 40분.

 

2 : 내숭은 어찌나 피는지

주위에서는 이러는지도 몰라요. 예전부터도 이중적인 행동떄문에 주위에서 같이 어울리는 여자들이 다 저에게 쟤 이중적인거 장난아니라고 그러더니. 이제 무슨말인지 알듯,.

착한척은 어찌나 또 해대는지. 아오 신발.확 쳐 때려줄수도 없고.

한번은 다른 사람 뒤땅까다가 딱 걸렸거든요. 와..여자끼리 싸움이 더 무섭던데요..-_-

제가 옆에 있으면 정말 저도 마찬가지지만 쌩깝니다.  뭐 이런 쓰레기 같은 년이 다있는지.

 

3 : 자꾸 남친이랑 붙어다닐려고해요.

진짜 뚜껑열림. 임자있는 남자한테 이러는건 안되는 일아닌가요?

붙어있다가 저 보죠? 표정 완전 썩음. ....아오

 

4 : 주위에 제 안좋은 얘기를 하고 다녀요.

제가 다른 사람들한테는 제 얘기 남얘기 안하는편이고 듣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아는 오빠가 저에게 말해주는거에요. 걔가 제 안좋은 얘기하고다닌다고.

와~완전 사람 웃기게 만드는거에요. 한일 안한일 부풀려서.

부러우면 부럽다고 하던가. 싫으면 싫다고 말을 똑바로 앞에서 하던가.

왜 다른사람들한테 그러고 다니는지 모르겠어요.정말로.

 

5 : 제가 사는 건 무조건 따라사는거 같아요. 아니. 따라사요.

정말정말 짜증나요. 휴대폰 고리 예쁜게있어서 커플용으로 구입해서 사용중인데요.

얼마후에 걔가 똑같은거 하고다니는거에요... 솔직히 남친이나 저나 슬라이드형이라 잘어울리는거거든요? 어울리지도 않는 휴대폰에 똑같은거 매달고 다니는 거 보니 정말 답답하더이다.

제가 베이비돌 향수를 쓰다가 다 써서 남친이 안나수이 향수를 사다줬거든요?

근데 베이비돌향수를  뿌리고 다니는겁니다. 화장실에서 마주쳤는데 향수바꿨녜요.

....대답하기 정말 싫더군요.  바꿨다니까 베이비돌 안뿌리고 어떻게 알았는지 저 쓰는 향수로 바꿔뿌리고 다녀요...아오!!!!

가방? 똑같은디자인 색깔 살짝 다른거 메고 다녀요.ㅡㅜ 아오 이년 어찌해야하나요.

 

 

제가 솔직하고 좀 활달한편이라 웬만하면 풀고 사는데요. 이년은 견적이 안나와요.

이인간은 진짜 제가 여태 살면서 바들바들 떨정도로 정이 떨어지게 하는년같아요,.

저 진짜 주위에 나쁘게 지내는 사람이 없어요. 성격좋다는 말듣고 살아왔는데.

어쩌다 이런 인간이랑 엮였는지 참 답답하네요.

 

이 인간 어찌해야되나요..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제 손해라하더이다.

대처방법좀 알려주세요....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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