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을 하고있는데 . 아빠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
엄청 놀라고 다급한 목소리로 ,. 너 지금 어니냐고 ..
그래서 일한다고 왜 그러냐니깐 .
어뜬늠이 저희집으로 전화를 해서 , XX아버지냐고 무러봐서
아빠가 맞다니깐 . 지금 XX 저수지에 있는데
머리통 다깨지고 , 죽는다고 하면서 저를 바꺼준다고 , 하면서
바꺼주니깐 전화속 사람이 아빠 아빠 이러면서 울더래요 ..
그리고 첨에 말한놈이 다시 받더니 ,..
돈 삼천만원을 가져오라면서 그카네요 -_- ;;
아빠가 경찰서에 전화를 하니까 그런전화가 지금 많이 온다고 ,.
아들분한테 연락해보고 , 연락되면 그냥 신경쓰지 말래요 ..
어이가 없어서 .. ㅡㅡ;; . 혹시 제가 전화안받았더라면 , 난리났을꺼에요 ..
진짜 저도 황당해서 .. ,, 어케야하나 이거 ㅠ
이거 어케야되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