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으로 누군가와 사랑을 나눠본지는 150일 다되가고,
누군가와 이별을 해보긴 2주가다되가는 대학생입니다.
헤어진이유는, 그냥 제가 너무 못해줬답니다.무뚝뚝. ,
이태도 지적도 많이해줬지만 제가 고치는 노력도 못보여줬습니다.
암튼 사귀는동안 그녀에게전 정말 못난 남친이였습니다.
오죽했음,, 그냥 친구관계랑 사귀게된이후랑 바뀐게없다고 했겠습니까.ㅎ
이별후 전 많이힘들었습니다.
첨엔 인정못하고 , 매달려 보기도 했지만, 상처가 너무 컸던거같더라구요,ㅎ
제여친이 어떤 아이였냐면,
제가 말안하고 가만히있음, 억지로말도시키고 웃어주고,
이거하자고 저거하자고, 리드못하는저에게 많이 도와준 아이였습니다.
잘해준기억하나없는 그런 ,,,아이,
진짜 그렇게 착한 아이가, 그렇게 착한입으로,나에게 싫어졌다고 ,지쳤다고 하니
너무 슬픕니다. , 진짜 싫어졌나봅니다.
거짓말 절때 안하고 , 진실만을 말하는입으로 그렇게말하니,
인정할수밖에없더라구요..
지금은 그냥 친구로지내기로하다가 연락뜸해진 상태인데요,
그냥,, 못해준기억밖에없어서 정말 잘해줘서 고맙다고 그리고 미안하다고 말은하고싶은데,
마땅히 할곳이없어서,
이렇게 글씁니다.
아직도 전 그녈 못잊고있네요,
하지만 그녀맘 없는거 알면 보내주려고요.
언제든지 돌아오면 기다려줄자신은있습니다.
그냥 저에게 받은그상처 제가 치료해주고싶네요.
-야 .진짜 내가 너 사랑했는데,, 무뚝뚝하고 좋아도 안좋은척 무지 튕겼는데,
미안해, 마지막 기억조차 안좋게 끝나버려서정말.. 안타깝구낭..
너랑은이제 다시 웃으면서 볼수없는거니..
암튼 너 정말사랑했다.
미안해 . 잘못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