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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에서 사진보고 맘에든데요

원더린 |2007.09.25 01:32
조회 3,219 |추천 0

아........제가 남자가 많이 그리운 여인입니다

글을 한번 올리니가 이제  저의 사생활을 다 털어놓게 되네요

암튼

내용시작@

늘 친구들에게 남자남자남자이야기만합니다

그런데 주의에 남자가 없어요

ㅡㅡ 참 슬픈현실이죠

얼굴은 그냥 못생기진 않았어요

못생기지만 않으면 갠찮다고 생각해요 ㅜㅜ

아님 죄송 ,,,,,,,,,

암튼 이게 중요한게아니라

친구 A가

 연상의 남자친구S가 생겼는데

S 분 친구인 D 랑

 

ASD이렇게 셋이서 술자리를 하게되고

A D 랑 친해지면서 서로 일촌을 하게되면서 사건이 시작됩니다

제가 셀카를 즐겨찍습니다 애니콜로요 ㅋㅋ

(애니콜이 사람을 얼짱비슷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잖아요 ㅋㅋ찍고도 제가 놀랩니다)

아무튼 친구 A 의 핸드폰이 애니콜이여서 사진을 아주 만이 찍어서

그A 싸이에 친구폴더에 제사진이 가득해요

그사진들은 제가 아닙니다 어머니두 몰라볼껄요??ㅋㅋㅋ

암튼

D가 친구폴더를 보고서 저를 소개시켜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가 키가 크고 덩치도 있어서 더커보입니다

그래서 웬만한 분들(175이하를말함 제기준에서)은 아마 저보다 외소해보일껍니다.

암튼 남자분이 저를 소개시켜달라고 하는 전화를 받았을때는

신나서 무조건 만나겠다고 했어요

키가 175였지만 ㅋㅋㅋ남자니깐요!!

 

그러고 싸이를 제가 알려달라고해서 싸이를 방문하자....

이건 뭐 ....................눈물이 앞을가리네요

키는 정말 늘려서 175정도 되어보이구요

무척마르셔서 분명 제가 더 장대해 보이는 스타일입니다

이런거 정말 싫은데

내키를 잘라 내버릴수도없는노릇이구

암튼.................................

제가 한다고 해서 그분이 지금 좋아 날뛴답니다 ,,(자랑아님)

그런데 만난다고해놓구 안만난다고하면 싸다구 맞겠죠??ㅜㅜ

친구한테두 미안하구

아,,,,,,,,,,,,

정말 외모를 안보려고해도

 키는 낮춰도 스타일일이라는건 정말 .....

만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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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ㅁㄴㄹ|2007.09.25 02:01
제목이랑 내용 바꿔라 "제가 사실 진상에 덩치크고 키큰 여잔대요." -제가 사실 진상에 덩치크고 키큰 여잔대요. 남자가 궁해요. 그런데 뽀샵와방한 사진을 친구가 아는사람에게 보여줬더니 소개 해 달라고 ㄷㄷㄷ 와방 좋았죠. 근데 남자 사진보니 이건 키도작고 얼굴도 ㄱ ㅐ 진상에~ 왜케 비실해 보이는지 저는 제가 못났어도 키크고 훤출한 등치에 잘생기고 돈많은 남자가 좋단 말이에요~ 남자가 궁해~ 막 요래~ 오빠가 정성스례 써줬으니 바로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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