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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야간.~심심해열..

피방알바녀 |2007.09.26 00:23
조회 241 |추천 0

저는 추석때 2틀동안 야간 봐주는데^^:;

19살인데 전혀 19살처럼 안보이는 여학생입니다.............

 

야간..정말 손님없다고 쉬워보이지만 절대 결코

쉽지가 않더군요.......

새벽 3시쯤..쓰레기통 비우고

5시까지 무난하게

음악틀어놓고 노래흥얼거리며

청소기돌리고 밀대로닦고..

상태괜찮았죠,..

점점 날이 밝아오는데 정신이 혼미해지더군요..ㅋㅋ

눈이 반쯤감길듯 말듯..잠들듯 말듯..

하면 손님이 오구.......

오늘이 마지막이지만 나중에 새벽에 어찌댈런지..,겁나는군요..ㅋㅋ

 

지금 금연석에 남자분이 담배피려하길래

안됫뎄더니 피면안되냐고 꼬라봅니다--..

쫄아서 종이컵 주고왔습니당.ㅠㅠ흑흑

 

 

심심해여~ 손님이 빠져야 영화쫌 볼텐뎅..

왜자꾸 들어오는거져?ㅠㅠ

이심심한밤.~

 

열심히 알바하구계신가요 ~??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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