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FA-50 & KFX 관련 소식...

월간항공 |2007.09.27 11:05
조회 344 |추천 0

가끔이나마 머리식히려 들어오시는 분들 읽으시라고 오늘 서점에 들렸다 보았던

재밌는 소식 몇가지 올려봅니다.
제가 머리 램용량도 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메모리가 손상되는 현상을

겪고 있어서 자료의 정확성은 보장 못하지만, 대략 맛보기로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FA-50의 AESA레이더.
미국이 테클(?)걸어서 AESA를 못단다는게 낭설(?)오보(?)로 밝혀졌습니다.
오히려 셀렉스꺼 쓰지말고 자기네 나라꺼(레이씨온, 노스먼그루만)중에서

달아라 수준의 제안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추후 F-15K의 AESA 추가 도입을 위해서 레이씨온 것이 되자않을까 추측되고 있네요.

그리고 레이돔 작아서 좋은 레이더를 못단다는 것 또한 잘못 알려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T-50계열은 딱히 레이돔 크기가 고정되어 정해진 것이 아니라서

FA-50에는 복좌를 유지하고도 800~900소자의 AESA는 문제 없다고 하네요.

(일본 F-2:800,미국 F-16:800?, F-35:1100이런 수준이니 성능에 큰 지장이

없을 듯 하다는 전망이 있네요.)

 

2. FA-50 암람 인티(?)
이것은 이유는 모르겠는데 진작에 포기되었다고 하네요...

 

3. T-50의 F-404채택이유?
실제 T-50엔진으로 F-414와 404가 경쟁을 했었는데, 414가 단순히

체급 차이뿐만아니라 제어같은것도 더 좋아서 여러모로 좋았지만,

엔진단가+연비(?) 문제로 404가 결정되었다 하네요.

대신 404는 414에서 대부분 자체적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자체해결이 안되고

동체쪽에서 제어해 주는 부분이 있어서 추가의 설계비용이 더 들었다고 합니다.

 

4.FA-50이 F-16과 경쟁될일이 없을듯합니다. FA-50이 나올 무렵(2012?)

록히드는 F-16접고 F-35를 적극 판매할예정이라네요.
그리고 FA-50이 T-50파생기라는 이점을 가짐으로써 개발,생산비도

상대적으로 저렴해지고, 성능은 괜찮은 녀석이 될거란 전망입니다.
그리고 내부 소스코드의 저작권도 한국이라 수출에 별 문제도 없을 예정이라는 군요.

 

5. KFX의 형상?
주로 많이 알려진 101형상(?)은 록히드의 참여를 바탕으로 설계했었지만

사실상 록히드의 참가가 힘들어 지면서 거의 포기되는 분위기고,

오히려 초창기에 알려졌던 유파 스텔스형(202형(?))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실제 공개는 안되었지만 사브 그리펜의 쌍발 스텔스버젼의 형상도 있다고 하구요.
의외로 사브가 적극적으로 KFX참가를 하고싶어 한다네요.

 

6.KFX의 목표(?)
KFX는 전투능력 부분에서 F-16이상을 목표로 하는 스텔스 전투기라고 합니다.

지금은 2019년 생산을 목표로 늙어가는 F-4와 F-16PB의 대체를 목적으로 하지만,

계획 진행되면서 목적은 유연하게 바뀌어 나갈예정이라 합니다.

 

7. F-15K냐 F-35냐?
아직 F-15K의 20대 추가 도입이 확정되지 않았다는 군요.

F-35의 도입대수를 늘리느냐등의 문제로 저울질 중이라 합니다.

F-22를 가지고 싶긴하지만 정치적으로나 현실적

(예산의 한계로 하이급 목표수량중 나머지 60대가량을 채우기가 힘듬)으로

어렵고...해서 F-35 A형으로 정해진 분위기구요.

토탈도입비(기체가격은 4500달라+@)가 대당 1억달라 미만이 될거라 합니다.

엔진은 PW라 추후에 나오는 GE의 엔진은 상관없는 이야기라는군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