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게 출근한 아침....전화가 오더군요...
KT전화국이랍니다.....
"네 말씀하세요~~
그 여자왈 " 휴대폰요금이 5만원이상이면..어쩌구 저쩌구..할인을 어쩌구 저쩌구...
좀 바뻣습니다..
"아 죄송한데요..여기 사무실이라서...발주전화가 계속 들어오는중이라...받기가..좀...
그 여자왈 " 뚜뚜뚜...............
텔레마케터하시는분들.....짜증나고 피곤한거 압니다...
복수를 하시는건가...아침부터..뚜껑열리게 하더군요....
KT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100번)
상담원이 그러더군요....자기들이랑은 상관없다구....판매처에서 전화를 했기때문에...
관리잘하라고 끊었습니다...싫은소리 한건 미안하긴한데...쩝...
암튼....잘못거린전화라도....죄송합니다라는 말은...기본적인..예의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따위 예의로.....얼마나 잘파나 봅시다....KT핸드폰 판매하는....텔레마케터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