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T전화국이라고 하면서 말을 떼더군요....

광고전화 ... |2007.09.27 16:00
조회 704 |추천 0

기분 좋게 출근한 아침....전화가 오더군요...

 

KT전화국이랍니다.....

 

"네 말씀하세요~~

 

그 여자왈 " 휴대폰요금이 5만원이상이면..어쩌구 저쩌구..할인을 어쩌구 저쩌구...

 

좀 바뻣습니다..

 

"아 죄송한데요..여기 사무실이라서...발주전화가 계속 들어오는중이라...받기가..좀...

 

그 여자왈 " 뚜뚜뚜...............

 

텔레마케터하시는분들.....짜증나고 피곤한거 압니다...

 

복수를 하시는건가...아침부터..뚜껑열리게 하더군요....

 

KT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100번)

 

상담원이 그러더군요....자기들이랑은 상관없다구....판매처에서 전화를 했기때문에...

 

관리잘하라고 끊었습니다...싫은소리 한건 미안하긴한데...쩝...

 

암튼....잘못거린전화라도....죄송합니다라는 말은...기본적인..예의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따위 예의로.....얼마나 잘파나 봅시다....KT핸드폰 판매하는....텔레마케터분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