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간 옛 남친
휴가나왔나 보더군요.
오늘.. 서울근처에서 아는사람 만나고 있는데
그 사람 핸드폰 번호 찍히는 거 보고 식겁해서는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받았어요,
무뚝뚝하게 상투적으로 대답하니
`너 나 누군지 모르고 전화받았지?
`왜 전화 하면 안될사람이 해서 놀랐나?ㅋㅋ
대충 이런 반응..
잘 살고있느냐고 물어보고..
헤어진 남친에게 전화온 건 처음이라 무슨 의민지 궁금하네요..
그냥 군대갔다가 휴가나와서 생각이 났던걸까요;
군대간 옛 남친
휴가나왔나 보더군요.
오늘.. 서울근처에서 아는사람 만나고 있는데
그 사람 핸드폰 번호 찍히는 거 보고 식겁해서는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받았어요,
무뚝뚝하게 상투적으로 대답하니
`너 나 누군지 모르고 전화받았지?
`왜 전화 하면 안될사람이 해서 놀랐나?ㅋㅋ
대충 이런 반응..
잘 살고있느냐고 물어보고..
헤어진 남친에게 전화온 건 처음이라 무슨 의민지 궁금하네요..
그냥 군대갔다가 휴가나와서 생각이 났던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