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발목을 삐엇드랫어여
아 열받네
아..생각만해도 열이받아요
암튼 그쪽동네 가까운 정형외과에갓는데
의사가 남자더라구요
키도 크고 안경은 썼지만 깔끔한 외모
어디가 아프냐고 왔길래
길을 걷다가 발목을 삐어서 자빠졌다고햇어여
그러더니 말목을 막 쓰다듬는거에여
흥분되죽는줄알앗어여
"(이건 진료야) (이건 진료야) (숨을 고르자) 혼자 막 생각햇죠
발을 만저주면 좀... 간지럽고 가슴이 답답해져서 싫거든요 ㅋ
암튼 이래저래 발을 만지더니 의사가
"어이구 이런 이쁜아가씨가 넘어졌는데 아무도 안도와주나요,,
남자분들 참 무심하네.."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러게요 부끄럼 타는건 알겟는데 이쁘다고 선뜻 나서질않아요,,"
말과 동시에
청진기를 창문으로 집어던지더니 배때지를 발로 후려치는거에여
왜 남자들 배때지만 차여 짜증나여
이제 그병원안가요
변태에요 의사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