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대학생입니다
고3 되기전까지 3일에 한번 대변을 봣엇거든요
그렇게 가도 뭐 몸이 무겁다
생리현상이 자주 분출된다 ;
똥배가나온다 등등
그런현상이 전혀 없엇기때문에 사람들도 당연히 3일에 한번 해결을 보는줄 알앗습니다
그런데 고3올라가고 애들이 변비에 시달린다느니 해서
얼마나 못갓길래 그러냐고 물어봣더니 이틀 못가서 그렇다 하더라구요
저에겐 꽤나 큰 문화충격이엿습니다
그러나 같은반 친구들은 저를 더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구요
그 이후로 그친구들은 아침에 학교가서 얼굴 볼때마다
오늘은 화장실 갓다왓느냐 아직도 배출 못햇느냐 라는 농담섞인 진담으로
저를 괴롭혀서 그때부터 하루한번 대변을 보려고 노력을 햇습니다
(여고출신이라 애들이 참 .. 솔직햇어요; )
그러나 19년동안 3일에 한번갔던게 하루아침에 하루 한번 가는거 ..
쉽지않더라구요 티비에서 광고하는 요구르트 야쿠르트 다 먹어봣지만
괜히 아침부터 배부르고 엄마가 집에서 만들어 주시는 요구르트는 직빵이지만
현재 제가 밖에 나와서 생활하는 상태라 그것도 못먹구 ..그러기를 3년 .
발견한것이 바로 커피입니다
그것도 아무것도 넣지않은 아메리카노
학교끊나고 알바가기전 2시간을 때우기위해서
학교 가까이에 잇는커피숍에 가거든요
카페모카 캬라멜라테 .. 이런건 달고
칼로리도 높고 거의 매일 가는데 돈이 너무 비싸고 해서
제일 값 싼 아메리카노를 시켜놓고 책도 보고 과제도하는데
갈 때 마다 꼭 대변을 보게 되더라고요
제가 가는 커피숍 화장실이 이쁘고 깨끗해서 처음엔 아 화장실이
좋아서 그런건가라고 생각도 해봣는데 ..
집에와서도 커피를 마시면 대변을 보게되더라구요
그것도 기분 좋게 ^ ^ ;
고생하는 친구들 생각해서 제방법을 알려줫더니
친구들 저보고 내 장이 이상하다고 막 이러구 ㅠㅠ
여러분 저는 정말 커피마시면 바로 직빵이거든요
저만 그런건가요 ? 아니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