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힘들게 사시는 여러분에게 건강하시고 즐거운 행복이 영원한 가정이 되시길 ******
이 글을 올리는 저는 서울 면목동에 사는 64세의 주민입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게 된 동기는 저와 같은 처지의분들이 메일로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는 글을 보고
용기를 내 이글을 올립니다
저보다 더 힘든 삶을 지탱하시는분도 계시겠죠
내일의 한가닥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잃지말고 삶을 버텨 갑시다
제 아내는 4년전 뇌 수술을 받고 후유증으로(간질및부분치매) 뇌변병정신장애 등록자이고
90을바라보는 노모께선 중풍 초기 증세로 자리보존하시고 계신답니다
물론 식사 와 대소변은 시간 맟춰 돌봐드려야되고요
우스게 얘기로 움직이는 시한 폭탄과 매설된 지뢰라고나 하까요*****
입원시키면 된다고요
그랬으면 얼마나 좋곘어요 한달에 30 여만원 지원 받는 기초 생활수급자이인 나로선
월2~3백을 생각도 못 하죠
이글의 핵심은 더위가 오는 여름철에 행여 욕창이라도 생길까~ 걱정이에요
90kg에육박하시는 체구를 60kg 미달인 나로선 얼마나 버텨 내수 있을지?
이글을 보신 분중에 시간이 허용 데신다면 용기 잃지않게 격려 메일 부탁드립니다
이 글 보신 모든들에게 건강한 즐거운 행복이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