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한국의 군함은 그 능력이 크게 제작되어 쉽게 무시할 수 없다
인도와 한국은 우리의 큰 이웃과 작은 이웃인 셈일 수 있다.
하지만, 인도인이 3 년내 우주비행선 발사를 달에 도착한다고 말할 때에
우리는 그것을 농담으로 여겨 듣는다. 그러나, 한국인이 차근차근 스스로 설계/제조하고
있는 대형 군함, 심지어 항공모함이 세계의 바다를 누비게 될 것을 비웃는 사람은 오히려 없다.
인도는 지금 인공위성을 발사한 능력조차도 완벽하지 않으면서 감히 큰소리를 치지만,
반대로 한국의 계획은 매우 조리 정연하게 진행되고 있다. 독자적 제조의 대형 수상 군함은
한나라의 국력, 경제 발전과 조선 기술의 축적과 떨어질 수 없으며, 1960년대, 한국 국력은
줄곧 빈약하고, 해군력 역시 국력과 마찬가지로 빈약했다. 그러나, 한국 경제적인 비약 및
국내의 조선의 발전에 따라 한국은 점차 스스로 건조를 설계하였고 대형 함정 분야의
기술 축적의 실력을 쌓아가고 있다. 한국이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말하기를,
2010년 한국은 조선 시장 점유율은 현재부터 32%에서 40%까지 향상된다고 한다.
현재, 세계 여러 수상운수 회사가 8000t이상급 컨테이너선의 주문서는 거의 전부
한국 조선 기업에 들어간다. 한진중공업, 현대중공업, 대우조선은 배를 만들고,
삼성중공업은 선박용 엔지니어링 기술을 가지고 있다. 이 대기업들을 모두 보유하고
10000t 급의 훌륭한 선박 제조 능력을 가진 한국은 민용의 대형함선에서 이미 일류의
기술실력을 가지고, 현재 군비의 지출이 허가한 상황의 아래에서 군함계획이 시작되어
독자적 한국 구축함(KDX)계획을 설계하였고, 그 발전은 대단히 신속하고, 또한 정확한
성과를 내고 있기에 모든이가 감탄을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 해군의 신형 항공모함 카보르 호가 물에 띄어졌다. 이와 동시에,
인도, 일본, 한국, 호주등도 잇따라 1만톤이상의 계획을 밝히며, 그 전체적 기능은
항공모함과 매우 비슷하여 경항공모함으로 부를 만 하다. 조선 기술을 장악한 한국이
이 항공모함 제조계획을 더하고 있다. 한국 언론은 최근 보도에 따르면, 한국 해군은
2007년경에 수직이륙전투기를 보유하여 2010년까지 2척의 소형 항공모함을 갖출 계획이다.
이 항공모함의 숨겨진 목적은 해양 권익의 쟁탈이다. 한국 3개의 바다에, 대형 도시와
중공업 기지는 대개 바다근처 지대에 집중되고, 해안선은 2400km이며, 수천개의 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항공모함을 갖춰 곧 한국 해군의 전투의 범위를 전체 동아시아
지역까지 확대할 수 있고, 한국 해군은 오래지 않은 장래, 최신식장비탑재의 구축함과
수퍼 전투함을 보유하게 되어 아시아 최고의 무시할 수 없는 해상 전투력을 갖게 될 것이다.
(www.people.com.cn 인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