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다음날 시댁 아가씨랑 같이 광명 cgv를 갔는데
아이가 있어서 밥을 먹는데 좀 늦은겁니다
그래서 표 환불을 해 달라고 하니까
시간을 바꿔 달라고 하니까
다시 표를 사야된다는겁니다
어이 상실
혹시나 홈페이지 들어가서 알아보니까 그런 조약이 없더라구요
한다는 말이
저기 앞에 붙여있다고 하면서 내 빼는겁니다
한장도 아니구 두장이나 그런다고 하니까 말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문의를 했죠 그러니 그런건 없다라고 말씀하는거 있죠
다른 곳에 온 손님이 있는데 앞에서 말입니다
그냥 죄송합니다 고객님이라고 하면 참고 가겠는데 너무 한거 아닙니까
계속 자기 잘났다라는 거 처럼 하는데 개념 상실
이름표에는 예쁜 천사
닉네임 값도 못한다
옆에 있던 직원이 얼굴을 찡그릴 정도면 어느정도인지 알겠죠
화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