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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바지에 묻어 있는 딱딱한 액체

남편이혹시 |2007.10.01 17:37
조회 1,043 |추천 1

남편 바지 지퍼 부근에 지름 2-3센티미터 정도 되는 액체 흔적이 세방울 정도 묻어서 딱딱하게 굳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정체는 결혼 하신 분들은 알겠지만 남자만이 만들수 있는 생체단백질입니다.

당연히 그게 어디서 어떻게 묻었느냐고 물었죠.

'은행에 갔는데 아가씨가 너무 이뻐서, 화장실에 들어가서 해결하고 나왔더니 묻었나봐.'

너무 당당하게 얘기해서 진짜 진실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에서 묻게 된건지 모르겠습니다.

남자분들 혹시 예쁜 아가씨 보면 공중화장실에서 이렇게 자위하고 나오는 경우가 있나요?

정말 궁금해서 올립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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