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저는 지금 23살 남자 랍니다...
2년전 칭구로 인해서 좌절상태가 되버린 이야기를 적을까 합니다...
시작은 이렇습니다...;;
2년전 21살때...1월달...고등학교를 1년 휴학을 해서 학교를 늦게 졸업 했습니다...
실업계 고등학교 여서...그당시 취업 이라는게 있었 습니다...
공업 고등학교를 졸업 했던 저는...화공과 다니면서...
고3때 안산 공장에서 실험실 업무를 보구 있었죠...
6계월 동안 인정 받으려고 열심히 일했고...인맥을 만들으려고
열심히 노력 하고 일을 했답니다...
하지만...나이가 나이인 지라...
군대 문제가 찾아 왔고...
칭구에게 자격증으로 특례을 받자고 제가 제의을 했습니다...
그렇게 서로 업체을 알아 보면서 연락 하자고...
어느날 칭구가 서울쪽에 특례 업체가 있다고...
자기는 지금 다니고 있다고...그러는 것입니다...
저는 알아본 바로는...서울쪽에 특례 업체라고 해도...
IT정보회사나...그레픽 프로그램 회사에서나
보충역을 모집 하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놈은 2급 현역 이였구여...
본인은 7급 제신체 검사여서...몇급이 떨어 질찌 모르는 상황이 였습니다...
그렇게 그놈이 한번 와보라고 해서 가기 싫었던 것을...
설날이 끝난 마지막 날에 야반 도주 하듯 가게 되었던 것이죠...
회사에는 하루 결근으로 하고...
직장상사 분들께...용서를 빌고 꾸중 조금 듣구...
애교좀 떨고 하면...용서 해주실꺼 같았 습니다...
늦은 시간 칭구를 만나서 술한잔을 했습니다...
그놈이...늦었스니 사우나에서 잠을 자자고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공중 목욕탕을 싫어 해서...억지로 칭구와 함께 공중목욕탕을 들어 갔습니다...;;
그놈에게 어떤 일을 하는 회사냐고 만나서 부터 물어 봤지만...말을 잘 않하고...
말을 돌리고...끝을 흐리고 하는 것이 였습니다...- -;;
의심이 많이 갔지만...그래도...이넘이 날 이상한 곳에 대려 가겠냐...하는 맘에...
다음날 결근을 하고...그놈이 일하는 곳에 가보게 되었 습니다...- -
시간은 오전 10시30분쯤...그런데 일반 회사라면
늦어도 9시 까지는 출근 해야 하는데...
이넘은 여유롭다는듯 한가하게 있는 것이였죠...- -;;
그래서 그놈에게..."너 회사 늦은거 아니냐...??"
그러니까 그넘이 하는말이...
"회사에 얘기 해놨써...좀 늦는다고...그리고 칭구 한명 소개 시키려구 대리구 간다고..."
맘을 진정 시키고...그놈 뒤을 따가 가게 됬죠...;;
그런데...어떤 5층짜리 빌딩에 들어 가는 것이 였습니다...- -;;
이때 부터 직감 적으로...발로 걸어서 들어 가기 싫어 졌습니다...;;
끌려 들어 가듯...그놈 손에...질질 들어 가게 되었습니다...
입구에서 부터...
진열장에 건강 보조 식품이며...;;
보고 듣지도 못한 화장품에...
이상한 건강용품에...- -^;;
이걸 보고난뒤...그놈이 앞을 가로 막지만 않았다면...
이 지경 까지 되진 않았을 터인데...;;
저는 그놈를 불렀 습니다...
"너 여기 이상한데 아니냐...- -??"
"이상한데 아니야...한번 얘기 듣고 선택 해봐..."
"난 들을 필요 없을꺼 같다...!!그만 가야 겠다...!!"
그러니까 그놈이 앞을 막으면서...저를 붙잡는 것이 였습니다...- -;;
순간...XX리을 날리려 다가 주위에 그넘과 같은 사람들이 모여 있써서...
속으로 울분만 삼키고 있었 습니다...- -^
그런데...문제는 주위을 보니 저와 업체을
알아 보던 칭구넘이 또 있는 것이 였습니다...- -+;;
알고 보니 그넘도날 끌어 들일려고 했다가...
실패 할꺼 같아서 않했 답니다..- -^;;
그리고 과는 다르지만...
같은 학교였던 넘들도 몇명 있었고요..- -;;
누구로 인해서 이넘들이 여기로 들어 온지는 모르지만...
한놈에게 말 했습니다...
"넌 여기 있스면 않되는 넘이...
왜 여기 있는거냐...- -;;??정신 차리고 나랑 나가자..."
이렇게 말하니...그넘은...
"나 여기에...내가 일하면서 모았던 적금 300만원을 써서...나갈수가 없써...
그돈 모을때 까지 나갈수가 없다..."
진짜 저와 다른놈을 부른 그놈을 그자리에서...;;
패고 싶었습니다...
하지만...패면 뭐할것이고...순간의 분풀이는 하겠지만...
법적으로 문제 생기게 되면...일명 :개값 물어 주는거 밖에 않드는
것이고 해서...조용히 있었 습니다...;;
시간을 보니 저녁 7시쯤 되었 더라고요...- -;;
회사에 저나를 할려고 잠시 구석진 자리을 찾았습니다...;;
그때 그넘이 또 오는 것입니다...- -^;;
"어디에 저나 하냐...??"
"니가 신경 쓸거 아니니까...저쪽에 꺼져 있써라...- -^"
"여기에선 저나 하면 않되...폰 꺼놓고 있써야해...
니폰 나하테 맡겨라..."
이러는 것입니다...- -^;;
승질 나서 그넘에게 줘버렸고...;;
이제 집에들 가랍니다...- -;;
저는 이제 끝이구나...한숨 돌리고 회사로 돌아가야지...
하는 맘으로 그넘을 찾았 습니다...ㅡㅡ;;
그치만..그넘을 벌써 지네 기숙사로 들어 갔다는 것입니다...;;
화가 머리끝가지 나서...그넘 있는 곳에 갔죠...;;
머릿속엔 이생각 저생각 다들고...
다른 놈과 기숙사를 들어 가게 되었고...
그놈 한테 폰을 돌려 받고...
폰 전원을 켜니...회사에서 부제중 전화가 20통 정도
와 있었던 것입니다...- -;;
시간은 10시쫌 넘었고...회사에 저나를 해도 받을 사람이 없었고...;;
그렇게 나오려고 했는데...;;
현관문 앞에서 모르는 남자 2명이 있는 것입니다...;;
나가려고 하니 가로 막더군여...ㅡ ㅡ;;
"여기에서는뭉쳐서 행동 하기 때문에 한번 들어 왔쓰면 규율을 따르세요..."
이러는 것입니다...ㅡ,.ㅡ;;
정말...그곳에서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죽을것 같았고...
그곳을 도망 치려고 계획을 4일동안 생각 했습니다...;;
중간 중간...그당시 사귀고 있던 여자 칭구에게 문자를 보내면서...거짓말을 하게 되었고...;;
비참 했습니다...그곳에서 나온후...여자칭구와는 헤어 지게 되었고요...;;
그곳에서 새벽에 모두 잠든 틈을 타서...캄캄한 반지하...그곳에서 저의 옷가지며...
핸드폰을 챙겨서...현관 앞가지 갔습니다...;;
영화 매트릭스를 하듯...유연하게 살곰 살곰...ㅡ,.ㅡ;;
옷으로 현관문 손잡이을 감싸고...
잠겨진 3개의 자물세를 조심히 오픈 시겼고...
그디어 새벽 아침을 자유롭게 보게 되었습니다...ㅠ;;
천천히 문을 닫고...누구가 알고 따라 오기 전에...어서 떠나려고...
골목 골목으로 달렸습니다...ㅠ;;
그렇게 저는 빠져 나오게 되었고...ㅠ
회사에 저나 할 용기가 나지 않아서 저나를 못했고...ㅠ;;
그렇게 좌절모드에서...회사를 찾아 갔습니다...ㅠ;;
회사내에서 이런 저런...저에 대한 소문 들이 퍼져 있었고...ㅠ;;
일이 힘들어서 도망 갔다는둥...모그런 말들이...생겨 낳더라구요...;;
그렇게 회사에서 정리 하고 나오게 되었고...
시골 집에 내려와서...거기 있었던 다른놈 여자 칭구에게 알려줘서...
저를 불렀던 놈이랑...다른놈 까지...부모님이 빼내 오셨더라고요...
그후 그놈을 않만나고 있습니다...
그곳에 있던 놈은 역시나...중간에 연락좀 하다가...이제는 만나지도 않고 있고요...
그놈은 그곳에서 나온후...군대를 가게 되었고...
저는 5급 면제를 받았습니다...ㅠ.ㅠ;;
면제을 받을꺼 같았지만...;;
그놈은 군대에서 제일 편하다는...운전병 으로 빠지게 되었고...
저는 회사를 들어 가려고 이곳 저곳을 알아 봤지만...
5급 면제에...허약해 보여서...어느 업체에서도
받아 주지 않게 되버린 것입니다...ㅠ;;
인생이 뒤바껴 버린것 같기도 하고...ㅠ.ㅠ;;
요즘 동창 넘들은 군대를 제대 하고...뭉치면 저는 나가지도 못하고...;;
그넘은 잘 돌아 다니고 있다네요...ㅡ ㅡ^;;
이제 회사를 들어 가고 싶어도 그러지를 못하고...
돈도 않되는 알바만 하고 사는 제가 한심 합니다...
좌절모드가 어느정도 회복선을 타고 있지만...;;
2년전 저를 이지경까지 만든 그놈을 주위에서는
용서 하라고 하지만...지금 이지경까지 만들어 놓은 그놈을
용서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