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 여러분들의 자문을 구하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저보다 8살이많은 이혼남을 만났습니다.. 물론 아이두 있지만 그아인 엄마가 키우구요..
근데 애엄마가 해외에 있다가 요번에 와서 법정은 요번에 가는데 아이 때문인지 그사람 넘 괴로워 보여 맘두 아프구 한편은 난 뭐였을까 싶기두하구 그이후 우린 거의 남인듯한 생각에 심란하구 어떤건지 몰라 어찌 해야할지두 모르겠어요..
그사람 항상 나보러 기다리라는데 그래서 죽을 힘다해 기다리구 있는데 어찌보면 맘이 뜬거 같기두하구.. 겁나요..두렵습니다..또 슬픔을 이젠 감당할수 없을거 같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벌써부터 숨이 막혀옵니다..
잡고싶고 매달리고 싶은데 어떻해야할쥐..
야속하기두하고 첨에 만날땐 그렇게 잘하던사람이 내가 뭘 잘못했나?
되려 절 원망하구 괴롭히구있습니다..
잊어야할거 같은데 상처받기전에 근데 쉽지가 않네요..
제가 그사람한테 넘 어린걸까요?
아님 남자들 이사람 조차두 똑같은건가요?
제가 넘 힘들어 헤어지려할때 그렇게 힘들어 하던 사람이 이제 복수라두 하는듯 절 너무 아프게 하구 있네요..
저 어쩌죠? 하루하루가 지옥같은데 ..
어떻하죠?
빨리 잊을수있는방법 없을까요?
도와주세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