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여기에 글쓰긴 처음인데..
특정 통신사를 비방하면 문제가 될런지는 모르겟네요..-_-
핸드폰 바꾼지 한달조금 넘었습니다
3년간 ktf를 쓰고 있기때문에.. 별 혜택도 없었지만.. 그냥 기계변경으로 해서 애니콜꺼로 바꿨거든요
근데 그걸로 바꾸고나서 정말 울화가 치밀어서 못살겠네요
한달전에도 모 어쩌고뜨면서 전화가 아얘 먹통이더니.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쇼 전화품질을 향상시키기위해 어쩌고..
왜 사전에 통보하지 않았냐니까.. 우물쭈물..
상담원에게 무슨 죄가 있겟어요.. 그래서 그냥 끈었죠..
근데 오늘 또 안되네요..-_-;;
저만 그런지 알았더니 안되는 사람 굉장히 많네요
저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저희 병원에는 콜당직이라는게 있습니다.
일요일날 병원이 쉬기때문에 병원전화로 걸려오는전화를 직원 핸드폰으로 착신시켜놓는거죠
수술 환자들이 블리딩이 나거나라도 하면.. 근데 그전화 내가 못받게되면..
사람 목숨이 왔다갓다 할수도 있는거죠.
그리고 콜당직때 전화 못받아서 제가 해고될수도 있는거구요.
사람이 죽거나 내가 해고되면 그 통신사에서 책임질것도아니고...
언제 또 이렇게 먹통이 될지는 모르는거잖아요 ㅠ
그리고 전화 한통에 돈이 왔다갔다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텐데..
어쩌면 이렇게 무책임한지 모르겠네요
리콜할 방법은 없나요
핸폰 기계바꿀때 통신사 안옮긴게 진짜 한이되네요..
열받아서 눈물납니다..ㅠㅠ
집에 전화기도 없는데.. 집주변에 공중전화도 다 안되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