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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광고여왕 랭킹 여배우~1위 부터 10위까지

후리야 |2007.10.02 18:06
조회 95,795 |추천 0

CM많이 찍은 순으로 알아본 여배우 랭킹입니다~*^^*

[작년갯수] ==> [금년갯수] 입니다. 상반기까지 자료입니다.

 

 

1위 : 나카마 유키에 [10개] ==> [10개]

   2년 연속 1위를 획득한 나카마 유키에.

   NHK의 대하 드라마나 홍백 사회등에서, 단번에 지명도가 올라가,

   여러 가지 기업으로부터 러브콜이 쇄도했다고 합니다.

   전부 10개가 아니라 "엄선한 10개"에 출연중이라고 하고, 실제 러브콜은 상당했다고 합니다.

 

 

2위(공동)  : 아이부 사키 [9개] ==> [9개]

   아이부 사키는 "웃는 얼굴"이 이유인것 같습니다.

   요즘은 그 인상이 너무 강해, 기용한 기업으로서는 "좋은느낌"이 없어지고 있다..라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CM메인의 활동도, 내년 쯤 "한계"가 와 버릴지도 !?

 

 

2위(공동) : 우에토 아야 [9개] ==> [9개]

   손해보험 재팬의 CM의 팬더의 인형이나, 소프트뱅크의 CM 등, 화제작이 많이

   있는것으로, CM텔런트로서 롱런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4위(공동) : 이토 미사키 [10개] ==> [7개]

   여배우업의 '위기'로 CM에 큰 그늘을 떨어뜨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4위(공동) : 미야자키 아오이 [4개] ==> [7개]

   내년, 대하 드라마 출연이 정해져 있어, 그 효과가 벌써 나타나고 있는것 같습니다.

 

 

4위(공동) : 아라가키 유이 [4개] ==> [7개]

   영화가 몇개나 공개되는 아라가키 유이. CM으로 지명도를 높이고,

   나중에 실적을 만들어 가는 패턴 같습니다.

 

 

4위(공동) : 후지와라 노리카 [1개] ==> [7개]

   그녀의 경우, 확실히 결혼이 많은 화제가 되어 CM수가 확실히 늘어났습니다.

 

 

4위(공동) : 나가사와 마사미 [7개] ==> [7개]

   니노미야와의 "열애 소동"이, 향후의 CM출연에 영향을 주게 될지도 !?

 

 

4위(공동) : 사와지리 에리카 [7개] ==> [7개]

   이미지가 자꾸자꾸 나빠지고 있으므로, 쓰기 어려운 존재.

   이대로는, 랭크외는 커녕 CM의 일이 없어져 버릴지도..

 

 

10위 : 에비하라 유리 [9개] ==> [6개]  

   에비하라 유리는 젊은 여성으로부터의 인기는 높습니다만,

   그 이외의 층에는 어필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 밖에 11위에 시노하라 료코가 [10개] ==> [5개]에

12위에 마츠우라 아야가 [7개] ==> [3개]로 감소됐습니다.

내년에는 신인 여배우들이 출연하는 CM수가 대거 늘어날 것으로 보여

현재 12위의 마츠우라는 권외로 밀려 나가 버릴지도 모르겠네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사과맛껌|2007.10.04 09:28
나만 그런건가? 난 이중에 한명도 아는 사람이 없어....
베플야동녀?|2007.10.03 23:07
솔직히 일본애들 이쁜애들많지만 다 야동찍을거같은 애들 많아요./흐흐
베플정미나|2007.10.03 18:36
역시한국여자가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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