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친한 여자후배가 있는데 요새 소개팅 참고로 여자후배77년생임
그런데 여의도 있는 무슨호텔 경비과 소속 전기기사로 일한다는 남자를 소개팅으로 만나서 사귀는 중인데 제가 볼때는 조폭 같은데 앤 바보같이 조폭이냐고 물어보니 아니라고 대답해서 조폭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아닐수도 있겠지만 그런쪽 계통은 의심이 가서 보안쪽이 다수가 조폭들이 차지하고 있는 마당에 의심안할수가 없죠.
난 이애가 바보가 아닌가 싶어요 "장사꾼한테 물건좋아요 "라고 물어보는것 과 같은 맥락인데..
뭐 답은 뻔한잖아요..님들이 조폭이라 치면 그렇게 물어보면 썬뜻 대답 할수있나요?
"그래 난 조폭이야" 유흥가 쪽 여성이라면 달건이라 부르며 쉽게 친해지는데 일반여성이 그것도 임상병리사라는 전문직 여성이 그런다면 더욱더 기가찬 노릇이죠..
오늘 얘가 하는말이 만난지 1달만에 결혼얘기를 꺼냈는데 바람둥이 아니랴고 물어보데요.
그래서 역으로 말했죠. "개가 바람둥이면 어쩔건데 그래도 결혼할꺼야 조폭이랑?"
그애 반응 대답없음.. 열분들은 이애에 심리가 상태를 아시겠습니까?
결혼에 목맨 어느 노처녀에 처절한 몸무림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