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긴놈이 저구요... 용기가 없어서...
모자이크했습니다
저는 일명 찟어진 눈에 주걱턱
쭈글한곰보입니다 휴우![]()
얼굴도 얼마나 길고 큰지..옆에 대갈빡놈이 큰데...
제옆에 찍어 작아보일정도 입니다
저얼굴에 어깨좁고 키도170에
저같은얼굴은 꼭 다리가 짧더군요 ㅠㅠ
어디하나 잘난곳없이 못생겼구요
여자는 사귀고 싶은데..
열등감과 외적갈등 덕분에
자원봉사자가 나타나길 바랄뿐입니다
저는 사귀고 싶은데.. 여자들이 마다하니까
더 초라해지고
20대 중반임에도 너무 늙은 추악한 면상때문에 죽고 싶습니다
저를 사랑해줄 여자도 있을까요?
위로에 말씀부탁드려요 쌍욕은 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