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직장녀.남자친구는 30살. 다니던 직장에서 나와서는 취업준비중입니다.
어제 심하게 다툰얘길 하려고하는데요.
저의 절친이 얼마전에 저를 좋아한다고 고백을 해서는... 이 사단이 난것입니다.
제 성격상 숨기고 그런걸 잘못해서 남자친구에게 털어놨습니다.
절친의 얘기는 그간 종종 해대서 이름만 들어도 어떤친구인지 아는 정도였습니데요.
고백을 받고 한 10일정도 지나서 남자친구에게 털어놨는데,남자친구가 화를 낸이유는,
"왜이제서야말하냐!왜속여먹을려고하냐!"첨엔 이러더니 막 의심을하고 그러더니.
"이성친구는 없다! 그동안 아무말 안했지만,넌 참 그간 너무했었다"뭐이런것부터 시작해서
"뭐하러 얼굴까지 보고말하냐?그리구 이런 상황이 넌 즐겁냐?"
마치 자기를 약올리는듯한 그런 기분이였단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그리구 제가 그친구의 맘을 거절하자, 친구가 맘정리한답시고, 연락하지 말고 지내자고 말했었어요.그것도 남자친구에게 말을했는데
"넌뭐라했어?" 이러길래 "꼭그래야겠냐?연락안하고?"이랬다고 했더니,
분노 폴발~~~~~!!
꼭그래야겠냐고 물어볼 필요가 있냐..부터 시작해서 그뜻이뭐냐.너네들 웃긴다...로 계속 퍼붓더니,
제말을 들을려고 하지 않아요.
이성친구에관해 처음부터 이해를 두지 못한터라 이런상황의 저의 행동이 몹시 아주 발찍하다고 생각하고 저를 너무 이기적이라고 타박하더군요.
근데 저는 조근조근 그렇게 얘길 풀어나갈랬더니,
"너는 너무 너의 상황만을 합리화시킬려고한다!!"로 끝맺음을 하고는 홀연히 사라지셨습니다 -_-
다혈질. 같은 그런 성격이 있는줄은 알앗지만,
한마디 못해보고 저는 눈물만 뚝뚝, 이눈물을 보고도
"니가 우는이유를 도무지 모르겟다.내가 울어야하는거아니냐?"
이래버리는데 도대체 이사람을 저를 뭐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건지..
저는 너무 답답해서 그마음에 서럽게 울었것만,
아.근데요. 이사람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미치게. 그래서 더 서운한맘에 그리 울었던듯............
오늘아침 제가 먼저 문자를 보냈지만, 그냥 겨우 대답만합니다.
얘길 다시 꺼내 되짚어보자니, 버럭 또 성질을 돋구는 일이 될것같아서..........
지금 이상황에서 굽히고 잘못했다 하고 기어들어가야하는지, 아님왜 버럭이냐고 성질이 뭐 그따구냐고 -_- 들이대야하는지......
어떻게 풀어야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