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달전에 유럽여행 체험기를 올리다가.. 개인적으로 무자게 바빠서..ㅋㅋ
그래서 이제서야 파리에서 1박하면서 올렸던 이후의 애기를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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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할 일이 없어 ...
저녁 한 10시경에 숙소 주변을 구경하다가 이상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다.
첨에는 기차역인가 생각하다가... 젊은 애들이 오토바이, 차 등을 타고 삼삼오오 몰려와 그 메트로폴리스라는 곳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제서야, 아 저기 나이트클럽인가 보다...
우리가 생각하는 나이트클럽과 같은 락카페같은...
하여튼 거의 내가 주변을 돌아다는 동안에도 계속 애들이 몰려와 그 곳으로 들어갔다..
흠.. 재들도 우리하고 거의 비슷한 수준(?)..
하지만, 개들은 아주 자유분방하게 행동했으며,
그 메트로폴리스는 들어가 보지는 않았지만, 솔직히 무자게 들어가 고 싶었는데.. 차마 용기가 나지않았습니다..^^;;
그 겉모양은 아주 낡고.. 수수한 건물외관을 보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음날 아침 7시경에 산책겸 주변을 둘러보다...
그 시각에서야 그 곳에서 나오는 애들을 보았습니다...
사진은 그시간에 용기를 내서(?) 그 건물앞에 몰려있는 애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사진을 촬칵...ㅋㅋ
그 건물은 아래에 아침에 되자 즉석 핫도그와 커피를 파는 행상이 나타나.. 행상주인도 젊은 애...
그 핫도그를 먹으며 뭐라고 남자와 여자애들이 웃고.. 떠들고...
저게 파리애들의 삶을 즐기는 한 가지 방법일까,,,,, 하는 생각을 뒤로 하고....
총총히 그 애들 틈을 다시 비집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