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이후 증시가 어떻게 될까에 대한 영향은
대체로 예상했던 수준으로 중장기 호재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경제적으로 남북 경협에 대한 구체적인 기대감을 높였고
북한의 열악한 인프라 개선을 위한 내용이 포함됨에 따라
대북 건설 등 대북 인프라 투자 수혜주들이 다시 주목받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남북 경협 수혜주가 크게 올라서
앞으로 더욱 크게 오르지는 않고 꾸준한 상승을 보일것 같은 예상입니다.
참고로
현대건설(3.05%), GS건설(5.13%) 등 대북 인프라 투자 수혜주와
현대미포조선(1.07%) 현대중공업(1.50%) 등 조선주는 오름세를 보인 반면
대북 송전 수혜주와 개성공단 입주 업체의 주가는 급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