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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협박하는 대형마트 매니저들 (코스트코)SS

10월2일 |2007.10.05 13:10
조회 2,139 |추천 2

10월 2일 상봉동 코스트코에서 지갑을 잃어버리는 작은 사고가 있었다.
 10여분만에 쇼핑카트에 놓고 온것을 알고 다시 코스트코 주차장으로 돌아갔으나, 이미 카트는 자리에 없었다. 그 지갑은 중국유학중인 17살에 
어린 조카것으로, 그 안에 돈보다 중국에서 사용하는 학생증과 카드가 중요했다. 1층에 안내데스크로 가서, CCTV를 보고 싶다고 했다.
직원은 마지 못해 20분이나 흐른후, 중앙통제실직원을 불러줬다.
그 직원을 부를때도 모두가 들리는 무전기로 
"10~20분 사이에 3층 주차장에서 지갑을 카트에 두고 갔다고 CCTV 보고싶답니다" 이러네요~ 혹시 직원이라면 시간을 벌어준다는 생각이 뇌리를..
중앙통제실이란 곳에서 또 10분에 설명을 한후 볼수 있었는데, 직원이 지갑을 습득했다. 하지만 코스트코직원들만 화면으로는 잘모르겠다고한다.경찰부르란다!그럼 협조한단다, 쩝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시설을 확인하는데 경찰을, 불렀다.근데 씨스템이 낙후되서 자료를 줄수없단다.그럼 경찰은 왜오란건지,,경찰이 내일이라도 내가 와서 보고프다하면 언제든 보여주라고 약속을 받아준다, 알았다 하는 코스트코매니져!! 그러더니, 아니면 날 무고죄로 고소한다고 협박한다.자신있었나보다.어이없다.35000원이라는 연회비를 내는 고객에게 말하는거봐라! 다음날 다시갔더니, 수색영장을 받아오란다.그러더니, 회원증을 소지한 내게 매장으로 들어가지도 못하게했다. 그때 내가 말했다. "수색영장을 받으려면 당신직원 고발해야하는데 그럼 당신 직원 전과자되니까 부르지 맙시다" 했더니, 마구 비웃으며 법대로 해라 했다. 그래서 중랑경찰서로가서 특수절도로 수사에 들어갔다. 그리고 그 직원에 자백과 분실한 수표를 찾아 냈다.견물생심이라고 이해할수 있었고, 그 직원도 나에게 전화하려 했으나( 그 친구는 저한테 전화번호를 받아갔고, 전 돈은 잃어버린걸루 하고 카드만 달라고 하며, 회사에는 말하지 않겠다고 까지 했습니다.) 자기 상관들이 무고죄로 날 쳐넣는다는 말에 겁이나 말을 못했다고한다. 그래서 그 매니저 개인에 자존심때문에 잠시 누구나 할수 있는 작은 실수인데, 한어린청년이 전과자가 됐다.
내가 시시비비를 꼭 가리고 싶었던것은, 매니져란 놈이 내게 했던 행동들때문이다 
 1. 무고죄로 고소하겠다
 2. 공휴일 많은 사람들 앞에서 정신병자 취급한것
 3. CCTV를 보려면 수색영장을 가져오라는 코스트코직원들도 모르는 규정
 4.17살에 어린 내 조카와 나에게 중앙통제실이란 곳에서  남자 6~7명이  2시간     남짓 비아냥거리며 조롱한일
 5."씹x ㅈㄱㄴ" "아줌마" "어쩌라구요"하며 반협박하것 

가장 열받게 하는건,,
이렇게 사태가 커졌는데 
3일만에 전화한 지점장!!! "우리직원들은 그럴일없다. 당신이 거짓말한다
 그래서 멀 어떻게 해달라는거냐?"라고 하는 싸가지없는 태도..
 직원몸에서 나온 우리가 신고한 도난수표를 보고도 저런소리를.,
그 지점장에 그매니져다!

 너희중 누가 순간 실수를 한 어린직원을 욕할래?
미국기업이라 한국사람한테는 사람대접 하지 말라고 교육받았나??

이제는 더 어이없는 말을한다.

미국이 본사니까, 미국에 신고하란다!!!  웃음만 나온다,

매니저중 한놈은 내게

"자기는 별로 강하게 안그랬으니까 제외해달라" 한다!

이제서야 그 어린 직원에 행동의 원인을 알겠다,

중랑경찰서에 어린직원에 선처를 부탁했으나, 특수절도라 어쩔수 없다며 구속대신  불구속으로 하고 벌금형으로한단다..

진술서를 쓰면서 어린 친구는

자기 상사한테 당하는 절보며, 너무 미안했고, 정말 무서웠답니다.

 

두서 없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법적 대응 준비중입니다. 공감하시는 분들께서는 복사해서 포털사이트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외국싸이트도 좋구여~

어느 싸이트에 올려야 좀 더 화제가 될지 아시는 분께서는 리플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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