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HI HI HI
요즘엔 가슴 클라고 수술도하고그러는데
저는 작아지는 수술하고싶네요
여자분들 공감하실지모르겟는데.. 가슴크면 속옷 사이즈도없어요
백화점가서 비싼거 사지않는이상-_-
그건그렇고, 좀 가슴이 큰편이거든요 친구들도 부러워해요
근데 너무 불편하고, 주위시선을 많이 느끼게되요
저번에는 시장에 닭강정을 사러갓는데, 옆에서 기달리던 아저씨가 계속처다보는거에여
노골적으로 제가 V니트 입고나갓거든요 좀 파이긴햇는데...아정말
차라리 겨울때 두꺼운 점퍼만 입고싶어여 여름이 좀 사람을 피하게돼요
지금 사귀고잇는 남친도 제 가슴때문인지 모르겟습니다.
얼굴도 반반하고 몸매도 착하지만 특히나 가슴에 집중을 두지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지금 남친이 닳도록 만저서 꼭지 색이 변하고잇어여
만지면 더 커지는거알죠? 그만하래도 틈만나면 손이 일루오네요
그리고 전철,버스에서 사람들 틈에 끼자나여
그럼 자꾸 가슴이 상대편사람한테 닿아서 내가 더 민망해여
그사람은 좋아서 가만잇는거같기도하고
얼굴반반한게 가슴드리미는데 싫어할사람없죠
대중교통도 짜증나고 겨울이 오기만을 기다리고잇어요
오리털 파카로 좀 가려볼라구요
그리고 남친이랑도 헤어져야겟어여
자꾸 만저서 커지기만해요
우유도안나오는데 오ㅐ 또 자꾸 빨아재끼는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지금 술에취해잇어서 먼소리를 햇나 모르겟네요
오후 1 시부터 술먹다가 아까전에 끝낫어여.. 이따 또먹으러나가야하는데..
대중교통 싫어서 안나갈래요
그리고 님들 꼭지 자극하지말아요 아파요 오래만지면
췟~
제 가슴크기가 궁금하시면 cyworld.com/tiqrj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