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청년이구요..;;
제가 지금 여자친구랑 3년째 사귀고있습니다.
같은학원에서 만나 2년짝사랑을하고 힘들게힘들게 고백을해서
지금까지 사귀고있는데요, 여자친구는 착하고 부모님도 곤경할줄알고
싹싹하고 다 좋습니다, 그런데 의심이랑 질투가 조금.,.. 병적으로 많은것같아요..
사귀면서 제가 아는여자애 번호를 다 지웠거든요..;; 그러다가
초등학교 동창을 찾게 됬습니다. 그래서 번호를 등록했는데요.. 여자친구가 얘 누구냐면서
지우라고합니다.. 그래서 제가 얘기했죠.. 초등학교친구 누구누구다
예전에 어쨋고 굉장히 친했다.. 그런대 막무가내로 싫다는겁니다. 저는 맹새코
제핸드폰에 여자는는 엄마 여자친구 이성친구2명 이렇게 밖에 없습니다.
문자도 자주하는것도아니구 가끔하는데요.. 주로 싸이 방명록이나 이런거로 연락하는데요..
댓글같은거 달기만해도 굉장히 화내면서 싫어합니다.. 저도 여자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하기에
다 해주고싶지만,,, 여자친구가 무턱대고 여자는 싫다 번호지워라 나냐 친구냐
이렇게 나옵니다, 어떻게 해야 되는거죠,
제가 잘못된겁니까? 장난으로 답변 다시지말고..
진심으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